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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淸溪山 생강나무 꽃

청계산은 아직 겨울입니다! 3월의 마지막 주(3월25일) 겨우 일찍 피는 새싹과 날렵하고 기품있는 여인을 연상하는 생강나무의 꽃의 고고하고 기품있는 향을 멀리까지는 뿜어내지는 못 해도  50cm반경에서는 그윽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생강나무 꽃

어치한쌍이 지저귀는 소리  나무 위에 앉았네요

미세먼지로  부옇게 청계산 이수봉

등산로 입구

1부 산길옆 계곡 아직 얼음이 녹지 않았네요

오둔골 옆 일찍 나온 나무 새싹

어둔골

파릇파릇 생기를 찾은 잎들

               어둔골 폭포 아직도 얼음이 남아 있네요

옛골 아래 집터위 북쪽 3부 능선

노란 생강나무 꽃 흐린 날씨여서 잘보이지 않네요

600mm렌즈로 잡은 생강나무 꽃

소나무 군락지

가장 일찍 새싹 가장 일찍 빨간 열매를 맺는 나무

생강나무 꽃

소나무 군락지에서 바라본 남쪽능선 미세먼지로 잘 보이지 않네요

 

잣나무 군락지


산길 옆 길가에 핀 노란 꽃

암컷 어치 요란한 소리에 카메라 엥글

수컷 어치가 아래 가지에 앉았네요

수컷어치

사방을 두리번 거리는 어치

어치

어치

수컷어치

어치

아래로 내려다 보고 있는 어치

짝을 찾고  있는 어치

어치

뒤 돌아보고  있는 어치

암컷을 찾는 어치

렌즈를 처다보고 있는 어치

어치

어치

어치

계속 짝을 찾고있는 어치

목련 꽃 봉우리위에 물까치

정토사 신축불사

우리아파트 앞에 있는 산수유

예쁘게 피었네요

산에갔다 아파트로  들어오면서 산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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