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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탄도 나들이

5월 6일 서해안 낙조로 알려진 탄도 누에 섬  매년 봄철 한번은 들림니다. 깊은 맛과 시원한 칼국수 바로 현지에서 잡은 산낙지,해삼등으로 입을 즐겁게 해주는 탄도를 다녀 왔습니다

 탄도에서 바라 본 바닷물이 빠져나간 누에 섬 그 뒤 왼쪽에 보이는 제부도

안산역은 외국 노동자들이 우리나라 사람보다 더 많습니다. 양쪽 버스 정류장 옆에  너무나 지저분할 뿐 아니라 악취까지 쓰레기 대형비닐 봉투가 이곳 저곳에 쌓여 있습니다. 특히 담배 꽁초등 종이조각이며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이곳에 청소하는 사람은 전혀 보이지 않네요

시흥 배곧 신도시 잘 정돈 된 거리와 포도며 아파트도 안산보다 더 돋 보입니다

시화 방조제 차창에서 바라 본 인천 송도 신도시와  유류저장소와 컨테이너 상하역장 가는 다리

새로운 송도 앞바다에 건설중인 켄테이너 상하역장 그 왼쪽은 유류 저장소

사화 방조제의 조류 발전소 옆 시화 나래 휴게소

LNG가스 를 파이프로 하역중입니다

시화방조제 중간 지점에 있는 내래 휴게소 옆 공원

파이프 라인 양쪽엔 LNG선 과 유조선

탄도 항 소형 어선들

탄도항의 페리 선착장에서 낚시꾼들

탄도항의 요트 하버

탄도항의 어선들

탄도항 유람선 선착장

탄도항 회센터 이곳에서 대부도,선감도,탄도의 명물인 바지락 칼국수며 살아있는 해삼,산낙지,멍게 소주와 함께 맛있는 중식을 했습니다

탄도 앞바다에는 많은 갈메기들이 비상 하고 있습니다

갈메기들이 날고 있습니다

많은 바람이 불어서 인지 천을 두르고 오가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고공으로 날고 있는 갈메기들

유람선이 전곡 항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 뒤는 제부도에 갔던 승용차들이 물이 들어오기 전  섬을 빠져 나오고 있습니다

옷감뿌리의 드마르 호텔과 유람

제부도에서 나오는 승용차들

제부도 북동 해안

제부도로 차량으로 들어가는 입구 양쪽으로 승용차들이 니오고 있습니다

제부도 북동 끝부분 등대

지난해엔 누에 섬 등대위까지 올라 갔었는데

누에섬 전경

옷감부리에 있는 드마르 호텔 제부도에서 나오는 승용차들의 행렬

경기지역의 가장 큰 어항인 전곡 항

전곡항 방파제와 입구

제부도 물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물이 들어오는 제부도를 빠져 나오고 있는 승용차들

누에섬 북동에 있는 돌섬 바닷물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하늘엔 싱가폴 에어라인 쌍발제트여객기 인천공항으로 비행중입니다

갈메기의 비상중

바람을 받으며 비상 중

내려다보는 갈메기

두마리의 갈메기

갈메기 들

고고한 비상의 날개

늠늠한 모습의 갈메기

갈메기 비상의 여러가지 모습

바람이 잘 불어와 갈메기들을 비상에 일조를 했습니다

맑게 갠 하늘 늦게까지 있으면 낙조를 찍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내일을 위해 돌아갑니다

햇볕을 즐기는 갈메기들

갈메기 모습

마른 뻘위를 걷고 있는 갈메기

갈메기들을 뒤에 두고 우리는 탄도를 떠납니다

돌아오면서 차창에서 바라 본 시화호수 위에 있는  전신주와 송전선

안산역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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