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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3월의 둘째 주

3월8일 모처럼 맑은날씨입니다. 미세먼지는 없는데 도심엔 초미세먼지는 나쁨으로 나왔습니다. 남역(섬진강 양옆 구례,하동,광양)에선 산수유,매화가 금주가 절정인데 지난해엔 봄나들이(양산 낙동강가 원동 매화,미나리 축제, 통도사 홍매화)도 했는데 올해에는 우환 폐렴(코로나)으로 신문이나 TV에서 만 보게 되네요

정토사 입구 겹벚나무에 물까치때(열마리이상)가  여기저기 날라 다니며 물까치 고유의 지져귀는 소리가 요란하네요

지져귀는물까치

또다른 나무에 앉아 있는 물까치

청계산 이수봉

이수봉 오르는 산길입구

많은 등산객 오가는 길이 우한페렴으로 고요합니다

산길아래 물소리만 요란한 계곡

1부 계곡

1부 쉼터

 1부 계곡

어둔골

            어둔골 폭포

3부북쪽 능선

2부 산길에서 바라본 파란 하늘과 나무들

3부 오르는 산길에서 본 북쪽 파란하늘

3부 깔닥고개 오르면서 바라 본 남쪽 골짜기

3년전 태풍으로 쓰러진 수령200년 된 소나무가 이소나무가지에 걸려 있다 다 썩어서 떨어져 나가고 흔적만 남았네요

햇빛에 어린 소나무(수령10여년)가 싱싱 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4부 오르는 산길

4부에서 바라 본 북쪽 매봉(600mm렌즈)

5부 능선 이정표

5부능선 길

6부 오르는 능선 길

6부 철쭉 능선 길

6부 산길에 있는 청계산에서 제일 큰 노간주나무

목배등에서 바라 본 7부 오르는 계단 길

7부를  올라 서면 확트인 남쪽 능선

7부아래 골짜기

8부오르면서  바라본 남쪽능선

8부 깔닥고개

8부 능선 소나무 길

9부 햇빛 받아 반짝이는 나무들 얼마 있으면 잎이 쏟아 나겠지요 멀지 않았습니다

9부 오르면서 남쪽 능선

9부 소나무 능선길

청계산 정상의 방송 통신 중계탑

정상에서 바라 본 강남 삼성동 무역센터 초미세먼지로  온통 뿌옇습니다

석기봉 정상에 두사람이 올랐네요(600mm렌즈) 정상에서 새참(족발,막걸리등)으로 갈증을 풀었습니다

7부 하산길

산 아래 정토사 무량수전(600mm렌즈)

6부 산속에 수령 300년 이상 된 소나무들

밑둘레가 3m가 되는 소나무들

밑둘레가 4m가 더되는 소나무들

5부 건너 골짜기

많은 새들이 찾아오는 5부 능선 우리만의 쉼터

4부 건너 골짜기

4부에서 바라본 남쪽능선

3부 골짜기

3부 이끼계곡

3부 이끼계곡

3부 의 나무들

3부 산에서 만난 다람쥐

            2부계곡

2부 계곡

2부 쉼터

2부계곡

고색창연한 절벽바위

우리아파트에 산수유기 피었습니다

매화도 꽃망울을            화신이 멀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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