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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봄의 전령

3월 22일 쾌청한  종일 구름 한점없이 맑고 깨끗한 봄날입니다. 전세계는 온통 우한페렴 창궐로 어수선한 상황이지만 봄의 화신은 청계산에도 꽃 피우고 있습니다. 지하철에도 버스에도 자리가 빈 상태로 다닙니다 특히 청계산행 마을 버스는 승객 급감으로 10분간격으로  다니던 것이 20분에 휴일에는 30분간격으로 운행 한다고 합니다.청계산 이수봉이 군 통제에서 민간인에게 개방 40년 동안 청계산을 다니면서 이렇게 많은 꿩의 바람꽃이 핀 것은 처음 봅니다.  

3부 이끼계곡 앞 낙옆 사이에 활짝 핀 꿩의 바람꽃

맑고 깨끗한 하늘에 매화가 활짝 피었습니다

가지마다 피기 시작하는 매화

활짝 핀 산수유

파란 하늘과 산수유

민들레 꽃

등산로 아래 개울에 어디에서 날라 왔는 지 모를 오리 한쌍이 물속에 고기를 처다보고 있네요

정토사옆 늙은 목련이 몸통이 짤린체 꽃 봉우리를 내밀고 있습니다

등산로 입구 북쪽 파란 하늘과 나목

쨍 할 정도로 쾌청한 하늘과 햇빛 받은 나무

봄빛이 완연한 청계산 이수봉

등산로 입구

새싹나온 나무

1부 계곡에서 새참을 즐기고 있는 등산객들

어둔골 폭포 눈부신 봄 햇빛을 받아 물 흐름이 빛나고 있습니다

2부 산길에 피려는 진달래 꽃 봉우리

2부 산길에 햇빛에 반짝이는 나무가지

3부 소나무숲 아래 진달래

3부 산길 생강나무 꽃

3부 진달래 꽃

소나무아래 진달래꽃

3부 진달래꽃과 생강나무꽃

예쁜 진달래

진달래

가장 일찍 나무잎을 내보인 절골목(딱총나무)

3부 깔닥 고개에서바라 본 남쪽능선

3부 깔닥고개를 오르다 나무가지 사이 롯데타워(직선거리 10km 600mm렌즈)

3부 깔닥고개에 올라서 바로 옆에 진달래가 피기 시작 합니다

고개위의 상처뿐인 소나무

4부 능선에 올라 내려다 본 남쪽 골짜기

4부에서 바라 본 매봉 정상

5부 능선의 이정표

5부 능선 길

6부 철쭉능선

6부 목배등에서 7부 오르는 계단 길  봄 바람이긴 하지만  샌 꽃샘바람이 나무에 부딧치는 소리가 요란합니다

7부에 올라서  바라본 남쪽 능선과 골짜기

8부 깔닥 고개

9부 소나무 군락능선 길

이수봉 9부에서 바라 본 관악산 기상레이다

이수봉 9부에서 바라 본 관악산  TV중계탑과 중턱에 연주암(600mm렌즈)

정상에서 바라 본 롯데타워(오늘 시계는 25km 직선거리 12km)남서쪽 수지,광교,수원쪽에 초미세먼지로 잘보이지 않습니다

내곡동아파트 그뒤는 가락동(헬리오시티), 그뒤 올림픽공원수영장 그뒤 광장동 아파트

정상에서 바라 본 삼성동 무역센터(600mm렌즈)

정상에서 바라 본 석기봉 정상에서 새참으로 갈증을 풀었습니다.오늘은 등산객이 많았습니다. 대부분 승용차로 찾은 등산객들입니다

하산 하면서 8부  소나무 숲길 

7부에서 내려다 본 옛골 정토사 무량수전 가시거리가 좋아서 깨끗하게 보입니다(600mm렌즈)

6부 하산 길 3,4백년 된 소나무가 수 그루 있습니다

5부 골짜기에 핀 노란 생강나무 꽃

3부 골짜기에도 봄색이 완연합니다. 바위 사이사이에 꿩의 바람꽃이 피어 있습니다

3부 이끼계곡

꿩의 바람꽃  만지면 부셔질 것 같은 청초 한 모습

꿩의 바람꽃

현호색

3부 이끼계곡의 꿩의 바람꽃 

3부이끼계곡 괭이눈 꽃

3부 이끼계곡

꿩의 바람꽃

현호색

꿩의 바람꽃

3부 꿩의 바람꽃

바위 사이의 꿩의바람 꽃들

여러모습의 꿩의 바람 꽃

꿩의 바람 꽃

2부 꿩의 바람꽃

              2부 계곡

2부 계곡 옆에 핀 꿩의 바람 꽃

2부 쉼터 많은 등산객들이 한담중

제비꽃도 피기시작 합니다

5mm크기의 별꽃

정토사 입구에 핀 홍매가 피기시작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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