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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4월의 첫주

4월5일 한식이며 식목일 구름 한점없이 맑게 갠 날 꽃샘추위와 바람이 도심에 만개한 벚꽃을 꽃비로 흗날리고 있네요 ! 온산은 하얀 도화지에수채물감을 뿌려 놓은 듯 연녹과 하얀 그리고 원적(magenta), 원청(cyan),노랑(yellow)을 붓으로 찍어 놓은듯 이렇게 곱게 배합(채색)을 했는지! 엷은초록의 앙증맞은 어린잎이 너무 예쁨니다

파란하늘아래 활짝 핀 벚꽃

쥐똥나무꽃 5mm크기 라일락보다 향이 더 그윽합니다

정토사 앞 벚꽃 피기 시작합니다

정토사 옆 늙은 벚나무 가지 몸통까지 잘려 나갔는데도 이렇게 많이 피었습니다

유료 낚시터앞 흰목련과 자목련봉우리

정토사 옆 활짝 핀 자목련

등산로 입구 산 등선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진달래

등산로 입구에 벚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건너편 겹벚꽃은 아직 피지 않았습니다

피기시작 하는 벚꽃 송이들

파란 하늘 아래 청계산 이수봉과 벚꽃      산벚꽃은 아직 피지 않았습니다

등산로 입구 등선에 햇빛에 눈 부시게 빛나는 진달래

등산로 입구

등산로 입구 옆 화사하게 핀 벚꽃

산길옆에 핀 개별꽃

겨울 내내 파란잎을 자랑 했는데 꽃까지 피었네요

1부 계곡

1부 산길 수채물감을 뿌려 놓은 듯 엷은 초록이 눈을 시원하게 합니다

파란 나무잎이 어둔골 을 환하게 하네요

어둔골 위 등선에 진달래 밭 입니다. 능선까지 진달래로 수 놓고 있네요

청초한 현호색이 예쁩니다

또 다른 종의  현호색

           어둔골 폭포 지난주 보다 물이 많이 줄었네요

2부 산길 양옆에 온통 진달래입니다

진달래 조금 전에 핀듯 접힌 자국이 선명 하네요

파란하늘과 잘 어울리는 진달래

2부오름 쉼터 의자에 앉아  떡이랑 오이를 먹고 있는데 갑자기 어치 소리와 참딱다구리 소리에   순광을 받고 가지에 앉아 있는 "어치"

예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어치 (일명 산까치 까치 보다는 조금 작음) 600mm렌즈

어치소리는 물까치나 까치보다 못 하지만 생기기는 가장 잘 생겼습니다

어치는 혼자 다니지 않고 꼭 한쌍이 다닙니다

참딱다구리는 역광으로 여러컷중 두컷만 살렸습니다.너무 빨리움직여 촬영하기 어려웠습니다

참 딱다구리모습

3부 오르는 능선길 옆에 고고히 서 있는  절골목(딱총나무) 무성해진 잎과 꽃

3부 깔닥고개 오르는 옆 활짝 핀 진달래

또다른 종의 진달래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깔닥고개 위 진달래

3부에서 4부 오르는 산길에 일열로 늘어선 진달래

3부에서 4부를 오르는데 나무 찍는 소리를 찾아    나무가지에서 열심히 찍고 있는 오색 딱다구리를 좋은 위치에서 촬영 (600mm렌즈)

찍고있는 오색딱다구리

오색딱다구리는 참딱다구리보다 2배 크기입니다

1초에 10번정도 찍고 있습니다

다시 보기 좋은 포즈 입니다

4부 능선 산길 옆에 탐스럽게 핀 진달래

5부 소나무 능선 길의 이정표와 진달래

붉은 색의 진달래의 예쁜자태

청초해 보이는 진달래  오늘이 최고의 절정인 것 같습니다   1부부터 정상(600 m)까지 다 보여 주는 진달래

5부에는 붉은 진달래가 많습니다

붉은 진달래 무리들

5부 능선 산길의 진달래

6부 오르는 능선 산길의 진달래

화사한 햇빛을 받으며 예쁜 자태를 보여 주네요

햇빛에 환해 보이는 진달래

6부 능선 산길의 양옆 진달래

6부 능선 산길

목배등에서 바라 본  7부 오르는 계단 길

목배등 흐드러지게 핀 진달래

7부 오르는 계단 길

8부에 올라서 남쪽 건너 능선을 바라보며

9부 소나무 능선 길

소나무 능선 산길에서

정상(550-600m)에는 진달래꽃보다는 꽃봉우리가 더 많습니다

정상 소나무 그늘에서 자리 깔고 새참을 먹고 있는데 딱딱 딱다구리 소리에 겨우 한컷 오색 딱다구리입니다

하산길 7부의 진달래

6부 하산길 진달래

하산길 5부   겨울에는 이곳에서 노래를 부르면 진박새,동고비,곤줄박이가 나타나 좋은 야생조 촬영을 도와주는 곳 입니다

4부 하산길에서 내려다 본 남쪽 골짜기

4부 하산길에서 바라 본 남쪽 골짜기 진달래(600mm렌즈 )

           4부 바위 절벽 위 진달래    전엔 자일을 타고 내려 갔는데 지금은 바위를 잡고 내려 감니다

3부 하산길의 엷은 녹색 앙증맞게 갓태어난 가아기의 손가락 같은 느낌이랄까 !

고사리 순이 올라 왔네요

3부 골짜기

3부 이끼계곡

3부골짜기 마지막 핀 꿩의 바람 꽃

하얀 제비 꽃

2부 골짜기 파란나무잎

2부 하산길 쉼터

2부 하산길 계곡 옆 나무 잎

아침 풀이죽었던 할미꽃이 하산때는 싱그러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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