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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4월 중순

지난주 만큼 맑지 못 했지만 오늘(4월 12일)은 구름이 하늘을 덮고 있으며 구름사이 햇빛이 보이기도 합니다. 꽃샘 바람이 매우 심합니다

옛골 개울가에 피기 시작하는 복사꽃

오르면서 바라 본 할미꽃

정토사옆 벚꽃

벚나무 위에서 요란하게 소리 지르고  있는 직박구리

소리 지르는 직박구리

소리 지르다 날라가는 찰라

정토사 앞 벚꽃

활짝 핀 목련

자목련

청계산 이수봉 등산로 입구의 흐드러지게 핀 벚꽃

벚꽃과 새싹이 돋아나기 시작하는 등산로 입구

청계산 이수봉

등산로 입구에서 바라 본 벚꽃들

계곡옆 물가에 핀 피나물 꽃

1부 계곡

어둔골

어둔골 중의무릇 꽃

어둔골 폭포 앞 돌사이에 핀 피나물 꽃

            어둔골 폭포

2부 오름 쉼터에서 바라 본 나무 잎과 산 벚꽃

2부오름 쉼터에서 떡을 먹고 있는데 예쁜소리에 처다보니 직박구리입니다.아래 정토사 벚나무에 앉아 찍찍 소리지르던 직박구리가 이곳에선 옥 구르는 듯  예쁘게 노래(구애) 하네요

산 복사꽃도 피기 사작 합니다

3부 오르는 길에 피기시작 하는 산 벚꽃

발아래 짙은 보라색의 제비꽃

피기시작 하는 산 벚꽃

3부 양지바른 곳에 피기 시작 하는 철쭉


절골 목(딱총나무)

3부 깔닥고개 위 지난주 그렇게 피었던 찬꽃(진달래) 흐드러지게 피었는데 다 떨어지고  잎과 시든 꽃잎들이 남았네요

3부 소나무군락지에 철쭉이 꽃 봉우리 보이고 있습니다

5부능선 이정표

5부 능선 산길 지금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절정을 뽐내고 있네요

5부의 능선 길 진달래

5부의 그림 같은 진달래 꽃

온통 5,6부 능선 산길(300-360m)은 온통 진달래 꽃밭입니다

6부능선 산길

6부 능선 산길 옆옆


6부 능선 산길

6부 능선 산길

6부능선 산길

6부 능선 산길 옆

목배등 7부 오르는 계단길

7부 오르는 계단길

8부 깔닥고개 위 진달래

정상에 오르면 바로 입구에 화환처럼 반기는 진달래

새참을 먹고 하산하려고 하는데 발밑에 5mm 앙징맞은 양지꽃

하산 길 6부 골짜기에 핀 진달래

5부 하산길 철쭉이 꽃망울을 보이기 시작 합니다

이고에도 지난주그렇게 화려 했는데 다 떨어지고  몇 송이들만 남았습니다

5부 건너 골짜기에 절정인 진달래(600mm렌즈)

4부 골짜기에 핀 산괴불주머니꽃

3부 양지바른 골짜기의 나무 앞

싱그러운 잎으로 장식하기 시작 하는 3부 골짜기

3부 이끼계곡

            3부 골짜기에 파란 나무잎

3부 계곡 돌 옆에 핀 피나물꽃

2부산길옆에 핀 산딸기꽃

올라갈때와 또 다른 느낌을 주는 입구의 벚꽃

등산로 입구의 명자꽃

어느밥가게 앞의 팥꽃

오를때와 또 다른 모습의 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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