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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전곡항과 탄도

우한 코로나로 오랜만에 나들이를 나섰습니다. 오늘은 수원을 경유 해 가는 전곡 탄도행 수원역노보텔앞에 1004-1번좌석버스를 타려 했으나  오전9시19분에 도착 했지만 9시20분 버스는 보이지 않아 하루 다섯 차례 다음버스는 12시50분이라  제부도행 버스 1시간에 한대씩 다니는 1004번 좌석버스을 타기로 하고 한시간 기다려 탑승 , 차창 밖에 비친 남양 ,송산마도등 산업단지공사며 도로확장공사로 온통 난리가 아닙니다. 코로나로 온나라가 침체되어 있는데 이곳 화성이 북적이며  활발한 경제 활동이 이뤄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제부도 입구에 내리자 바로 뒤에  서울 사당동에서 온  1002번 광역버스를 바꿔타고 전곡항에 도착 했습니다.전곡항 주변에도 큰 해양 산업공단이 공장이며 물류센터들이 활발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뿌연 하늘과 자외선이 그리고 몹시 바람이 불고 있네요

 

전곡 항의 어선들

 

수원역 북쪽 노보텔호텔 앞 버스 정류장

 

전곡 항의 어선들

 

전곡항의 마리나 도크와 멀리 누에 섬

 

누에 섬으로 가는 잠수 길 3기의 풍력 발전기

 

전곡 수산물 센터 정원

 

수산물 센터 정원

 

항구옆의 산책 길

 

전곡항 옆 도로 왼쪽은 회센터와 오른쪽은 수산물 센터와  마리나

 

전곡 항의 산책 길

 

전곡항 마리나 도크와 멀리 제부도

 

전곡항과 멀리 누에섬과 탄도 선착장

 

요트 마리나  탄도 회센터에서 맛있는 바지락 칼국수(칼국수보다 바지락이 더 많이들어간)와 해삼이랑 산낙지로 소주도 한잔하고 했습니다

 

탄도 비치에서 본 누에 섬 가는 길(잠수)

 

누에 섬 등대

 

3 기의 풍력 발 전기

 

바람을 받으며 비상하는 갈메기

 

비상하는 갈메기

 

또 다른 갈메기

 

바람을 받고 날르는 갈메기

 

방파제에 앉아 쉬고 있는 갈메기

 

또 다른 갈메기

 

여러마리의 갈메기 중 한마리

 

갈메기

 

멀리 물 빠진 돌섬

 

또 다른 돌섬엔 갈메기들이 쉬고 있네요

 

바람을 받고 비상 하는 갈메기

 

또 다른 갈메기

 

갈메기 촬영 중 (600mm렌즈)

 

비상하는 갈메기

 

쉬고 있는 갈메기

 

멀리제부도와 누에섬 그리고 센 바람이 힘차게 돌아가는 풍력 발전기

 

탄도 비치와 어촌 민속 박물관

 

누에섬 잠수 길로 들어가는 길 시멘트와 돌사이에 핀 해당화

 

탄도 비치에 흐드러지게 핀 해당화   돌아오는 코스는 수원 쪽이 아닌 대부도 안산쪽으로 123번 버스를 타고 출발 했습니다

 

대부도 펜션 타운 정류소와 펜션

 

대부도 바지락  칼국수 간판이   ?!

 

방아 머리 3 거리에서  본 풍력 발전기

 

시화 방조제 다리(방아머리)를 지나면서

 

시화호의 영흥발전소 송전선

 

시화호 방조제 버스앞 차창으로 본 방조제 길

 

시화호 송전탑들

 

시화호 조력발전소 옆 공원과 주차장

 

시화호 조력 발전소의 버스정유장

 

 

막바지에 이른 찔레 꽃

 

예쁜 찔레꽃

 

안산 지하철(전철)역에서 1시간 30분 소요 귀가     즐겁고 행복한 나들이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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