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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강원도 나들이

6월7일 오전   모임에서 1년에  1박2일 한번 다녀오는 쉼터 3년동안 연속으로 한 곳 첩첩 산중인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청량로387 (해발360m) 에 있는  숲속 쉼터에 다녀 왔습니다

숲속의 쉼터           이곳에 지난 달 서울에서 영화 촬영을 위해  한달동안 영화사에서 빌려  스텝 (배우,감독기타) 들이 숙소로기거했다고 합니다

뒷뜰(우리가 1박2일 머문 펜션)

옆모습

금낭화가 옆 개울가에 많이 피어 있습니다

끈끈이 대나물꽃

마가렛꽃

매발톱 꽃

매발톱꽃

불두화

산목련(함박꽃) 꽃향기가 은은하게  뿜어 내고 있습니다

 

매 발톱꽃

톱풀꽃

패랭이꽃

저수지에서  내려오는 개울엔 피레미며 물고기가 많아 초망을 쳐 많은 고기를 잡아 저녁은 어죽으로 해결 했습니다

앞 정원에 핀 작약 꽃

청계 저수지로 가는 길가 산에 욱어진 수풀들

길가 불루벨리 아래 심어진 채소들

우리가 기거하는 위에도 세로운 펜션이 지난해에 지어 졌습니다

저수지가는 길가 쉴바우 농장 간판

쉴바우 농장 입구에 환하게 핀 모란

이곳에는 많은 농작물들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안쪽의 비닐 하우스며 농로도 잘 정돈 되어 있습니다

저수지에서 내려오는 수로 (저수지 수위가 넘었을때)

신작로 위에 핀 찔레며 달맞이꽃

청계저수지로 오르는 산길

길 옆에 싱그럽게 푸르럼을 뽐내고 있습니다

흐드러지게 핀 찔레 꽃

찔레꽃

지난해 이맘때는 뚝 앞에 만 물이 있었으며 지금 보이는 곳은  저수지 바닥이 보였으며 중간 중간 웅덩이에 초망으로 고기를 잡는 모습이 였는데 올해는 저수지 전체가 물이 가득 합니다

저수지 옆에 흐드러지게 핀 찔레

신작로 옆에 핀 엉겅퀴

저수지옆 농장등

해발 460m 저수지위 농가들

정계저수지는 해발440m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수지 수로 위험해서 출입통제

저수지 수로

옛학교 터

낮동안 삼겹살,목살 바베큐및 식사 저녁은 밤12시까지 바베큐 파티로 모처럼  회포를 풀었습니다

손님들이 왔을때 주인 아주머니(회원의 누님)가 기거하는 집  올해 새로 지었습니다 (영화촬영 스텝이 숙소 이용 때)

5월8일 이른새벽(5시30분 )일찍 일어나 산책  해발 360m 산촌엔 안개가 자욱합니다. 밭엔 꽃 모종들이 피어 있습니다

제충국

이곳엔 아직 아까시아 꽃이 피어있고 양봉을 하고있는 농가

산길위에도 벌통들이 있습니다

아까시아꽃

자주달개비꽃

돕풀꽃

기린초

초롱꽃

흰 감자꽃

흐드러지게 핀 금낭화들

 

하늘매발톱꽃

이틀동안 바베큐니 보쌈등을 마무리하고 6월8일 12시 철수 했습니다

중간 홍천 막국수(7000원,곱배기9000원)로 점심을 먹고 오후1시 출발 오후 3시 귀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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