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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夏至 날 산행

6월21일 하지날 아침부터 쏟아지는 햇빛이 가만히 있어도 땀이 쏟아 집니다

보기드문 망태버섯이 대모산 둘레길옆 수풀 속에 노란 자태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산속에 고고히 피어있는 중나리 꽃

대모산입구 오늘은 많은사람들이 산에 오르고 있습니다

산에 오르자 수풀이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산을 오르고 있습니다

오르막 길

이정표

산길옆 나무들

정상가는 길과 둘레길로 가는 삼거리

둘레길 나무들

쌍봉약수터

좀조팝나무꽃들

좀조팝나무 꽃

또 디른 둘레길에서 만난 망태버섯

한쪽에서는 녹아져 가는 망태버섯도 있고 아직 싱싱 한 망태버섯도 있습니다

대모산 둘레길 옆 수풀

둘레 길 중 가장 높은 쉼터( 250m)

소나무 숲 길

아까시아나무와 하늘은 파랗게 보이지 않습니다

바위와 산길

돌탑

      돌탑 전망대에서 바라 본 롯데타워

무역센터와 인터콘티넨탈호텔

처음보는 철새를 찍으려고 앵글을 돌리는 순간 이름 모르는 새는 날라가고 동고비가 날아왔네요. 겨울에는 깨끗 했는데 비가 오지 않아 새들이 멱을 감지 못해서 인지 지져분 합니다

동고비

자작나무

실로암 약수터  여러 등산 모임 (믾은모임은 15명 적은모임은 7-8명) 은 이곳 그늘에서 새참들을 먹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곳 그늘에 자리를 깔고 얼음 막걸리며 족발, 부추부침게, 수박을 새참으로 20분간 갈증을 풀었습니다

불국사 약사보전

불국사 꽃나리

불국사  수국

불국사 오르는 길

물까치

하늘 공원에 꽃나리와 양귀비꽃

송엽국(사철채송화)

솔방울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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