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의 이야기

6월 마지막 주

금요일 까지 내린 장마 비는 이른 새벽은 좀 맑았는데  아침부터 습기 머금은 안개가 폭염이 부르고 있습니다. 산길을 오르자  땀으로 멱감는 날씨입니다

모처럼 한쌍의 어치를 만났습니다

수서 SRT역에서 바라 본 대모산

많은 등산객들이 산을 오르고 있네요

오르자 마자 하늘이 보이지 않는 숲길이 나타납니다

산길은 욱어진 나무잎 사이로 햇빛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여러 잡목으로 욱어진 숲속엔 여러 종의 새들의 노래소리가 아침부터 요란 합니다

동고비,직박구리,진박새,곤줄박이,어치,까치,까마귀,  딱다구리 나무찍는 소리까지  들리는 평화스런 산길입니다.

오르내리는 산길에 벌써 온몸은 땀으로 다 젖었습니다

능선 산길

욱어져 어둡습니다

파란하늘에 흰구름과 니키다 소나무

또 내려가는 길

이정표(왼쪽은 교수마을 오른쪽은 궁마을)

능선 길

하늘과 솔잎

갈레 길

삼거리 길(정상과 둘레길)

산길 숲속에 만난 망태버섯

숲길

쌍봉 약수터(약수 받고 있는 아랫동네 주민들)

좀 조팝나무 꽃

파란 하늘과 나무

대모산 가장 높은 둘레길 쉼터

산길

골짜기

낙엽송과 하늘

산길옆 바위

돌탑

도심은 안개로 뿌옇습니다 돌탑 전망대에서 바라 본 잠실 롯데타워(60mm렌즈)

 

롯데타워(150mm렌즈)

무역센터(600mm렌즈)

나무사이 하늘

어치 한쌍중 암컷

어치 암컷

어치 숫컷

자작나무 밑 둘레가 2m가 넘고 높이는 40m 주위가 자작나무 군락지

실로암 약수터

실로암 약수터

실로암 약수터 그늘에 자리를 깔고 앉아 새참을 먹고 있는데 까치란 눔이 먹이를 달라고  바로 1m앞에 와서 먹을걸 달라고 구구거리고 있네요. 부추 부침게 족발 의 살점은  너무 좋아 하네요. 청계산엔 까마귀가 했던 것 보다 대모산 까치는 더 적극적이 네요. 겁도 없이

산길

수풀 속의 버섯

불국사  꽃나리

불국사 수국

솔방울 꽃

원추리꽃

비비추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미원 연꽃들(2020년)  (0) 2020.07.16
7월의 첫주  (0) 2020.07.06
夏至 날 산행  (0) 2020.06.23
강원도 나들이  (0) 2020.06.15
싱그러운 5월하순 산행  (0) 2020.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