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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7월의 첫주

이틀동안 내린 비는 토요일 맑은 視界였었는데 일요일은 구름 많은 그리고 안개까지 낀 습기 많은 무더운 날씨입니다

정말 만나기 힘든 청딱다구리(수컷)를  청계산에서 멀리 한번 만난뒤 이렇게 대모산에서 만난 건 행운입니다(600mm렌즈)

 수서역(S R T)옆에서 바라 본 대모산

처음부터 50m계단을 오르면 바로 수풀 욱어진 산길이 나옵니다. 허지만 온몸은 땀으로 다 젖었습니다

하늘이 보이지 않을 만큼 무성해진 나무들

니키다 소나무와 우리 붉은 소나무 군락의 능선 길

능선 산길

썩은 나무 사이에 예쁘게 노란 자태를 보이고 있는 망태버섯

녹아내리고 있는 망태 버섯

이정표

어린 청설모(600mm렌즈)

삼거리 이정표

쌍봉약수터

좀 조팝나무

대모산 둘레길 중 가정 높은 250m에서 바라 본 동쪽 능선

싱그러운 산길

대모산 둘레 길

바위와 너덜 길

대모산 돌탑

     돌탑 전망대에서 바라 본 잠실 롯데 타워

돌탑 전망대에서 삼성동  무역센터

높이 40m의 자작나무

자작나무의 군락지

둘레 길

실로암 약수터

정말 어렵게 탁자을 확보 새참을 먹기위해 준비 막걸리,족발,삶은감자,총각김치,수박으로 갈증을 풀었습니다.

새참을 먹고 있는데 오늘은 어린 다람쥐가 나타나  먹을걸 달라고 한다

대모산 둘레 길

둘레길

하늘과 나무잎

대모산 불국사경내 꽃나리

대모산 불국사 경내 수국

불국사 오르는 길

쑥부쟁이 꽃

청딱다구리

청딱다구리

청딱다구리

원추리

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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