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의 이야기

세미원 연꽃들(2020년)

온통 낮은 구름으로 흐린 날씨이긴 하지만 시계는 아주 좋습니다. 우한폐렴으로 행동이 자유롭지 못한 이즘 오랜만에 교외로 나들이 나갔습니다. 차창밖에 비친 한강 팔당 댐 위로는 금단산이 다을듯 지나가고 터널을 지나자 운길산역 여러 등산객들이 내리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문산발 용문행 전철에는 휴일(7월 12일) 인데도 승객들이 많지 않습니다. 남북한강이 겹치는 두물머리(양수)를 지나 차창밖 녹색으로 물든 산 아래 남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국수,양평을 지나 용문역에 하차 먹거리 맛있는 막국수를 먹고 다시 양수에 있는 세미원으로 향했습니다

세미원의 홍연꽃

용문역

막국수집 앞 정원에 핀 도라지 꽃

한반도 모양의 국사원 앞

돌다리

장독대 분수

 

페리기념 연못

연못에 핀 홍백 연꽃

분홍 연꽃 봉우리들

피기 시작하는 홍연 꽃

 

고고하게 핀 홍연

 

백련

올해에는 백연이 많지 않습니다. 꽃잎 끝부분이 약간 붉게 나온 꽃이 많습니다.이렇게 순백의 꽃이 많지 않습니다

홍연 봉우리 속

홍연 봉우리

홍연

백련도 아니고 그렇다고 홍연이랄 수도 없는 백련?

쉼터에서 새참을 먹으면서 바라 본 남한강에 핀 연꽃 한송이

홍연못

세한정 옆 연못

홍연 이렇게 붉은 연꽃 은 몇송이 없네요

 

홍연

백연

백련

두물머리에 많은 사람들이 있네요

백련

연못과 멀리 배다리

열대 수련정원의 사슴조각

보라 수련

수련 봉우리위 잠자리

붉은 수련

보라 수련

흰수련

분홍 수련

분홍 수련

연 보라 수련

      용머리 분수

수련연못 의 화병분수

청초한 홍연

빅토리아 수련 연못

또다른 빅토리아 수련

홍연연못

 

홍연 연못

활짝 핀 홍연과 연밥

싱그럽고 예쁜 홍연

 

예쁜 홍연

 

샛빨간  능소화

맛있는 막국수랑 화려하고 예쁜 홍연,백련을 보고 양수역 대합실에서 시원한 팥빙수을 먹고 귀가 했습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물폭탄 내리 던 날  (0) 2020.08.09
中伏날 산행  (0) 2020.07.27
7월의 첫주  (0) 2020.07.06
6월 마지막 주  (0) 2020.06.28
夏至 날 산행  (0) 2020.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