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마지막 주 파란하늘에 구름한점 없이 맑았는데 오후에는 하얀구름들이 이쁘게 피어 올랐습니다. 탄천 산책길 이랑 자전거길엔 많은 이들이 즐기고 있습니다

흐르는 강물을 걸어가는 백로

모래 톱 위에서 잔득 경계를 하고 있는 왜가리

건너 숲속에서 숨어서 바라보고 있는데 경계를 늦추지 않는 왜가리

도보및저전거 전용 다리아래로 본 오리떼와 백로

탄천의 백로와 왜가리, 중백로

카메라를 처다보며 물속을 걷고 있는 백로

외다리로 쉬고 있는 왜가리

검은부리 중백로

두리번 하며 경계중

뒤돌아 보고 긴장 상태

뒤돌아 섰네요

걷기 시작합니다

급하게 걷기 시작

빠르게 걷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날기 시작 합니다

비상 했다 내려 앉는 백로

다시 걷기 시작

돌아 섰네요

돌아보는 백로

왜가리가 뭔가 본 모양입니다

강물에 큰붕어 들이 해엄치고 있습니다

70mm렌즈로 찍은 붕어들

흐르는 탄천

탄천 둔치엔 아직도 지난 태풍의 상흔이 남아 있네요

가을 하늘에 뭉게구름들

탄천둔치의 억새

탄천 둔치의 버드나무

둔치의 산책 길

둔치에 예쁘게 핀 쑥부쟁이

수크렁

탄천 건너 버드나무엔 위쪽엔 왜가리 아래 가지엔 백로가 앉아 있네요

윗쪽의 왜가리(600mm)

아래 왜가리

쑥부쟁이 군락

수크렁

갈대 ? 억새 ?

산책길 과 갈대

산책 길옆에 핀 쑥부쟁이

갈대와 수양버들

애기똥풀 꽃

탄천 뚝방에 핀 유홍초

광평교 위에서 바라 본 가을 하늘과 구름

광평교 위에서 바라 본 탄천과 페밀리아파트, 동부 법조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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