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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0월의 둘째주

오늘은 이른 아침엔 맑았는데 구름사이에 햇빛이 보이더니  점점 어두어지기 시작하면서 산속(숲속)은 매우 어둡습니다.그리고 무척 덥습니다 !  24도  바람 한점 없는 산행 온몸은 땀으로 다 젖었습니다

실로암 아래 울창한 잣나무 숲속에 어치, 참딱다구리, 청딱다구리, 진박새, 동고비, 곤줄박이등이 여기저기 소리 지르고 날라 다니지만 어두어서 손각대로는 손도 흔들리고 적은새들은 촬영에 실폐 큰 어치와 청딱다구리만 겨우 건젔습니다.

등산로입구  나팔꽃

등산로 계단

산에 오르다  SRT 수서역

산길

첫번째 쉼터

내리막 산길

능선 산길

삼거리 이정표

쌍봉 약수터

250m 둘레길에서 바라본 능선 하늘은 흐리고 바람한점 없는 무더운 날씨입니다

뚝갈

250m 둘레길에서 다시 아래 쪽으로 내려가는 길

대모산에는 이렇게 붉게 물드는 나무를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소나무,니키다소나무,참나무,상수리나무,밤나무 아까시아등 설악산이나 내장산, 청계산처럼 예쁘게 물드는 나무가 보기 힘듭니다

다시 오르는 둘레길

이가을에 진달래 꽃이 피었습니다.

둘레길

돌탑아래 숙부쟁이

돌탑

    돌탑전망대에서 바라본 롯데타워

건국대앞 고급아파트와 호텔 더클레식 500(600mm렌즈) 미세먼지로 뿌옇습니다

헬리오시티(옛가락)아파트

 30m 위쪽 자작나무잎들

실로암 약수터    식탁이 있는 자리를 얻기위해 아랫쪽 잣나무숲속에 많은 새를 보고 찍었지만 두종만 겨우 찍었네요 ! 약수물로 수건에 씻고 땀을 딱은뒤 새참(막걸리,족발,김치,절편)을 먹었습니다

손각대로 찍어 조금은 흔들린듯 합니다.

어치

청딱다구리(600mm 어두어서 1/6초 셔터스피드) 흔들렸습니다

물든 잎

등골나물꽃

부영꽃 (대모산 불국사경내)

천사의나팔(에인절 트럼펫 불국사 계단옆)

천사의나팔

불국사 계단에 핀 국화꽃

국화꽃

국화꽃

송엽국

구절초

쑥부쟁이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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