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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깊어가는 가을

가을은 점점 깊어만 가고 있습니다. 하늘은 맑았지만 도심은 뿌연 미세먼지가 고층빌딩들을 덮고 있습니다. 산속은 맑고 깨끗하고 시원한 가을바람이 불어와 땀을 식힐수 있는 등산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  오늘은 등산객이 지난주보다 1/3도 안됨니다 다들 단풍구경 갔나 봅니다

지난주에 피기 시작 했는데 오늘 활짝 피었네요. 대모산 불국사경내 국화

우리 아파트에 단풍잎이 물들기 시작 했습니다

아파트 내 있는 산수유 잎도 물들기 시작하네요

아파트바같에 핀  하얀 천사의 나팔꽃

SRT수서역 건너에서 바라 본 대모산

대모산입구 계단길

대모산 산길

산길

물들기 시작하는 나무잎들

붉게 물드는 나무잎들

하늘,아까시아,낙엽송 상수리나무잎들

오르막 산길

둘레길

 

하늘,소나무,상수리,밤나무등

쌍봉약수터

예쁘게 물든 나무잎

계단길

하늘,아까시아,낙엽송

산길

 

쑥부쟁이

대모산 돌탑

     돌탑전망대에서 바라 본 롯데타워(200mm렌즈) 미세먼지가 도심을 덥고 있습니다.

삼성동 아이파크 아파트

하늘과 자작나무

실로암 약수터옆 정상을 오르는 산길 입구  진달래가  피었습니다. 오늘은 등산객이  지난주보다 1/3로 식탁은 우리들 차지 새참을 먹었습니다

노랗게 물든 나무잎

대모산 불국사

빨갛게 물든 나무잎

물든 나무잎

파란하늘의 하얀구름

곱게 물든 나무잎

산수유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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