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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晩秋 淸溪山 2020 上

10월25일 10월의 마지막 주 맑게 겐 하늘  붉게 물든 산야 오랜만에 청계산을 찾았습니다. 싸늘한 날씨 가을바람이 붉게 물든 나뭇잎들을 환하게 흔들어 주고 있습니다. 등산하기엔 좋은 날씨입니다. 이렇게 물든 산에도 등산객들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6부 능선산길 맑게 겐 하늘 쏟아지는 가을 햇빛을 받아 불타는 당단풍잎

추색이 가득한 정토사 무량수전

정토사 극락전

정토사입구 노랗게 물든 나무잎

등산로입구 가게에 핀 청초롱꽃

핫립 세이지꽃

가뭄으로 계곡에 물이 없습니다. 물들고 있는 나무잎들

당 단풍잎

등산로 입구에서 바라 본 붉게 물든 貳壽峰 정상

등산로 입구

1부 쉼터 옆 누리장나무 열매

산길옆 당단풍잎

어둔골 가는길

어둔골 폭포 가뭄으로 물이  가늘어 졌네요

어둔골 폭포 옆  오르는 계단길

어둔골 폭포 위

방아 풀 꽃

2부 노랗게 물든 나무잎

2부 쉼터에서 바라 본 나무잎들

붉음과 푸르름

당단풍잎의 붉음과 푸르름

3부 오르막 산길

3부 오르는 산길

3부 오르는 산길

노랗게 물든 나무잎

눈부시게 붉게 타오르는 당단풍잎

3부에서 4부 오르는 깔닥고개에 붉게 물든 나무 잎들

붉게 물든 나무잎

4부 소나무 군락지에서 바라본 나무잎

소나무 숲속에서 딱다구리 소리를 듣고 고사한 참나무에 오색 딱다구리모습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5부 오르는 능선길의 당단풍잎

5부쉼터 옆 당단풍 잎

5부 쉼터

5부 능선 길의 당단풍잎

 

5부 능선 산길

붉게물든 6부 능선산길

6부산길 옆 불타는 당단풍잎

6부에서 7부 오르는 계단길

7부 능선위에 올라 화려한 단풍사이로 바라 본 남쪽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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