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의 날씨 완전 겨울 등산차림으로 완전 겨울로 변한 찌푸린 날씨 지나주 보다 미세먼지가 줄긴 했지만 온산은 일주일 사이 나무잎이 다 떨어져 나목으로 변신 해 버렸네요

나무잎이 떨어저 산속까지 다 보이는 대모산

대모산 산길입구

떨어진 낙옆을 쌓인 산길

능선 산길 갑자기 어치 한쌍과 물까치 떼가 날아왔다

어치

조금도 쉬지않고 움직입니다

어치

물까치

먹이를 정신없이 먹고있는 물까치

물까치

능선 산길

내려 오르는 산길

니키다 소나무 군락 능선 길

잠깐 하늘이 맑아지는가 했는데 20분 지나자 서쪽에서 검은 구름이 몰려 왔습니다

하늘과 앙상한 나무가지

정상과 둘레길 삼거리 이정표

샛빨간 단풍잎은 다 떨어진 쌍봉약수터

능선 산길

깔닥고개(70여m)위 쉼터(250m) 대모산 둘레길에 가장 높은 곳

내려가는 둘레길

하늘과 나무가지

바위와 산길

돌탑

롯데타워 조금전 구름이 롯데타워 중간을 지나갔습니다

강남 건물들은 미세먼지로 뿌옇습니다

자작나무 군락지

여미지 옆을 지나면서 실로암 약수터 식탁에서 영하의 날씨여서 새참을 먹는데 땀을 흘려서 처음은 몰랐는데 면장갑을 끼고 있었는데 손이 시려서 잘 풀리지 않네요

대모산 불국사

영하의 날씨의 대모산 불국사 경내 국화

불국시 국화

당 단풍잎

미세먼지로 나무사이의 도심의 빌딩이 뿌옇습니다

대모산 공원의 영하의 날씨에도 싱그러운 국화

이곳 저곳에 산수유 열매가 탐스럽게 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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