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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년 마지막 주 산행

12월 27일 오전까지는 맑다고 하지만 미세먼지가 온통 산야랑 시가지를 덮고 있습니다. 미세먼지가 많은 날엔 산에 새소리며 새가 보이지 않습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산행 땀을 많이 흘렸지만 새참을 먹으때는 옷을 다 입어도 땀이 식으니 많이 춥네요

 SRT 수서역과 대모산

대모산 오르는 산길

대모산 산길

대모산 능선 산길

오르막 산길

하늘과 나무 미세먼지로 하늘이 밝지 못합니다

첫번째 쉼터

니키다소나무 군락 산길

둘레길과 정상으로 가는 산길

하늘과 나목

둘레가 240m 의 낙엽송

 

쌍봉 약수터

250m 둘레길 깔닥고개 위 건너능선

하늘의구름과 나무

바위와 산길

돌탑이 있는 바위옆을 오르는 계단길

바위 위에 돌탑들

돌탑 전망대에서 바라 본 롯데타워 미세먼지로  깨끗하지 않습니다

삼성동 무역센터 미세먼지로 그뒤는 잘보이지 않습니다 (600mm렌즈)

일원역에 건축된 삼성생명 건물

둘레길에 있는 자작나무 군락지

실로암 약수터 아래 아파트에서 산책차 올라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실로암 약수터 우리가 새참을 먹는 곳  새참을 먹은 뒤 정리하면서

멀리 개포동 아파트와 아래 일원동 아파트

아래 동네사람들의 산책

연리지

대모산 불국사

공원 위치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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