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3일(일요일) 맑은 날씨이지만 영하8도 우한코로나는 언제 끝날지 모르며 전세계는 백신 접종이라며 야단인데 우리 위정자들은 거짓말만 늘어 놓고 있습니다. 그래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선 혹한에도 산행을 합니다. 춥긴 춥네요

새참을 먹고 마지막 둘레길을 걷다 두번째 만난 어치 ( 600mm렌즈 )

SRT 수서역과 대모산

능선으로 오르는 오르막 산길

오르막 길

하늘과 나무가지

능선을 걷다 30분 만에 만난 새해 첫 어치

앞쪽으로 처다보는 어치

아래쪽을 처다보는 어치(600mm렌즈)

첫번째 쉼터 영하 8도여서 한명도 쉬는 이가 없는 쉼터

이정표와 오르막길

삼거리

쌍봉 약수터

깔닥고개위에서 바라 본 능선

둘레길 계곡 위 다리

오르막 산길

둘레길 바위 산길

돌산바위 오르는 길

돌탑

미세먼지가 오늘은 조금 나은것 같습니다 돌탑 전만대에서 바라본 롯데타워

삼성동 무역센터

건대앞 호텔 더클레식 500

자작나무 군락

하늘과 자작나무가지

실로암 약수터 너무 추운 날씨여서 인지 을씨년 해 보입니다. 너무 추워서 서서 의자에 음식을 두고 새참을 먹었네요

둘레 산길

어디에서 날아 왔는데 추운 모양입니다 .털을 많이 부풀었네요

반대로 돌아 본 어치

정면을 바라 본 어치

왼쪽으로 처다보는 어치

대모산 불국사

대모산 숲속야생화원 꽃들은 다 베어 깨끗하게 정리 되어 있네요

산죽

산수유 열매 익어 떨어지기 일보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