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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월의 첫째주

잔뜩 찌푸린 날씨 온통 미세먼지가 온산야를 덮고 있습니다.   정오가 지나면서 서쪽부터 구름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쌍봉 약수터를 지나다 곤줄박이랑 동고비,진박새가 이나무 저나무를 날아 다니는데 카메라 앵글로 잡을수가 없는데 부근에서 나무를 찍는 쇠딱다구리 발견(600mm렌즈)

SRT 수서역과 온통 미세먼지로 뿌연 대모산

등산로 오르는 산길 수렁입니다

미끄러지지 않토록 조심해야 하는 산길

능선 산길은 촉촉하게 젖어 등산하기 좋습니다

등산객 한무리가 쉬다 떠난 쉼터

촉촉하게 젖은 이정표가 있는 4갈래

구름사이에 햇빛이 빼꼼히 비추고 있네요.능선산길

삼거리 이정표

산속도 미세먼지로 뿌옇습니다. 당단풍나무 잎들 봄에 새싹이 나올때 떨어집니다.

수렁인 둘레길

쌍용 약수터

쇠 딱다구리(600mm렌즈)

앞으로 바라보며 나무를 찍는 쇠딱다구리

쇠딱다구리

계속되는 자리옮김으로

무거운 렌즈를 손각대로 촬영하다 보면 팔이랑 손마디가 떨어져 나갈 것 같습니다

렌즈쪽으로 처다 봅니다

둘레길의 가장 힘든 깔닥고개 80m 오르면 해발230m에서 바라 본 건너 능선

해발 250m에 있는 쉼터

둘레길의 가장 높은 250m에서 바라 본 남쪽능선

둘레 니키다 소나무 길

바위산길 이곳도 수렁입니다

바위산 돌탑이 있는 이곳 오늘은 까마귀 십수마리 요란하게소리지르며 이리날고 저리날고 합니다

아주큰 까마귀들이 소리소리 지르며 날고 있습니다(600mm렌즈)

까마귀 역광으로 완전한 실루엣입니다

미세먼지로 뿌옇습니다

돌탑전망대에서 바라 본 롯데타워는 미세먼지로 보이지 않습니다

걸을 수 없는 산길로 길위로 걸어갑니다

     자작나무

실로암 약수터부근 해빙으로 수렁입니다

쉼터에서 새참을 먹었습니다

둘레길 수렁이어서 지나가는 등산객이 낙옆을 뿌렸네요

또다른 바위위 돌탑

대모산 불국사 에서 내려오다

바로앞에 어치 한쌍이 날라왔네요(600mm렌즈)

어치

뭔가 열매를 물고 있네요

날개를 펴보이는 어치

여러가지 포즈를 취하는 어치

옆으로 처다보는 어치

뭔가 열심히 물고있는 어치

늠름한 어치

대모산 공원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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