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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봄빛이 가득한 날

봄빛이 가득한 날(3월 18일 목) 산길엔 노란 생강나무 꽃의 그윽한 향기가 미소를 머금게 하고 있습니다. 선 붉은 진달래와 어울려 골짜기며 산길을 수놓고 있습니다. 

새참을 먹고 있는데 어디에서 날아 왔는지 직박구리가 생강나무 꽃을 먹네요

화사하게 핀 매화

산수유

봄까치꽃

포도에 핀 민들래 꽃

나뭇잎들

온산이 진달래랑 생강나무 꽃으로 수를 놓은 듯... 예쁘게 피기 시작하는 진달래 꽃

예쁘게  지저귀는 직박구리

직박구리

떨어지고 있는 매화

날아가 다른 가지에 앉은 직박구리

여러가지 지저귀는 직박구리 소리가 헷갈리게 만듭니다

예쁘게 핀 진달래

갓 피어 난 진달래꽃과 피려는 꽃봉오리

산길에 핀 진달래꽃

생강나무 꽃과 진달래

능선 산길

첫 번째 쉼터

내려와  4갈래 이정표와 오르막 길

3거리 이정표 정상과 둘레길

둘레길에서 능선까지 진달래와 생강나무 꽃으로 수놓았네요

둘레길

산길 옆 은은한 향기를 뿜어내는 생강나무 꽃

산길 옆은 꽃망울이 맺힌 진달래

쌍봉 약수터

깔딱 고개 오르막 계단길

깔닥고개 위 쉼터

은은한 향기를 내뿜고 있는 생강나무 꽃

둘레길 옆 가느다란 나뭇가지 처음 보는 4mm 크기의 작은 꽃 울괴불나무 꽃이 랍니다

색조차 희미한 잘 눈에 띄지 않는 꽃(울괴불나무 꽃, 마이크로 렌즈로 촬영)입니다.

이 골짜기 전체가 능선까지 진달래며 생강나무로 펼쳐 저 있네요

돌탑 바위 오르는 길옆 파란 나뭇잎들

돌탑들

     돌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잠실 롯데타워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보통인데도 이렇게 뿌옇습니다

자작나무 군락지에 핀 생강나무 꽃

화사하게 핀 진달래 꽃

둘레 길가에 핀 생강나무 꽃

실로암 약수터

새참을 먹다 만난 직박구리

둘레길

불국사로 가다 만난 어치

또 다른 나무에 앉은 어치

또다른 포즈의 어치

또다른 나무로 날아간 어치 (600mm 렌즈)

대모산 불국사

하산길의 산수유 

활짝 핀 목련

또 다른 곳에  핀 복수초 

탐스럽게 핀 복수초 

복수초와 꽃봉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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