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 (월) 어제는 하루 종일 많은 봄비가 내렸습니다. 오늘은 정오부터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나쁨으로 나오지만 큰 길가 가로수(벚나무)는 꽃을 피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청계산 이수봉 정말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어제 비 온 탓으로 계곡엔 물소리가 가득합니다 등산로 양옆엔 화사한 진달래가 우리를 맞이 해 주고 있습니다

옛골(상적동) 청계산 등산로 입구에 핀 살구꽃

활짝 핀 살구꽃

정토사 담장에 핀 목련

예쁘게 핀 목련

청계산이수봉 등산로 입구

활짝 핀 진달래

1부 계곡

청초한 진달래

1부 계곡에 어디에서 날라 왔는지? 물오리 한쌍이 소에서 해엄치고 있네요

어둔골의 파란나무잎

어둔골 폭포

채심 꽃

2부 산길에 핀 진달래

별꽃

산괴불 나물 꽃

2부 산길에 핀 진달래

골 절목

하얀 산매화

산 매화

3부 깔딱 고개의 진달래

깔닥고개에서 내려다보며 (600mm 렌즈) 산 매화

화사하게 핀 진달래

4부 오르는 산길에 핀 진달래

갓 피어난 진달래

5부 오르는 진달래 능선길

5부 쉼터의 3거리

5부 능선 3거리 이정표

5부 능선길 옆 진달래

5부 능선 오르막 능선길

6부 산길의 진달래

목배등(6부)에서 7부 오르는 계단 길

7부 능선에 올라 바라본 남쪽 능선

8부 소나무숲길에서 바라 본 남쪽 능선

9부에서 정상으로 오르는 계단 길

정상에서 바라본 석기봉 정상까지 오르면서 평일이라 남자 두 명 만났습니다. 아무도 없는 조용한 정상 쉼터(평상)에서 새참을 먹었습니다. 하산은 꿩의바람꽃 등 야생화를 찍기 위해 1년에 한 번 밀림지대인 골짜기를 타고 하산합니다

정상에서 바로 골짜기로 하산합니다. 급 경사에 자갈 밭입니다.

400m 양지바른 골짜기에서 첫 번째로 만난 괭이눈 꽃입니다

군락을 이룬 괭이눈 꽃

두 번째 만난 꿩의바람꽃

현호색

꿩의바람꽃

무리로 핀 현호색(해발 350m)

골짜기에 핀 생강나무 꽃

하얀 남산제비꽃

보기 드문 중의무릇( 해발 320m)

남산제비꽃

밀림지대의 나뭇잎

3부 이끼계곡

이끼계곡 맑고 깨끗한 물에 손을 씻고

이곳의 꿩의바람꽃은 어제 온 비 맞고 시들 해진 것 같습니다

3부 골짜기

고깔제비꽃

2부 계곡

앵두꽃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로 뿌연 정토사 연등과 무량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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