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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청계산 이수봉 철쭉

4월 22일(목) 잔뜩 흐린 날씨에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나쁨, 가시거리 나쁨입니다. 23일 만에 찾은 청계산 이수 봉입 구엔 벚꽃이 피기 전이였는데 다져 버리고 명자꽃과 피기 시작하는 영산홍이 우리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녹음 욱어진 숲 속의 환상적인 철쭉

흐린 날씨의 청계산 정토사 연등과 무량수전

매 발톱 꽃

청계산 입구의 분홍 명자꽃

등산로 입구 평일이라 등산객이 없이 새소리와 계곡의 물소리만 들리네요

산길 입구 피기 시작하는 영산홍

병꽃나무 꽃

애기똥풀꽃

산딸기 꽃

어둔골 폭포

종지나물

새잎양지꽃

절골 목이 꽃이 지고 열매가 맺기 시작합니다

3부에서 바라본 싱그러운 남쪽 골짜기

3부 능선 깔닥고개에는 벌써 철쭉이 져가고 있네요

4부 산길의 철쭉

4부 능선 산길 철쭉

화려하게 피어 있는 철쭉

청초한 철쭉

넘치는 싱그러움 철쭉

5부 쉼터의 일부

5부 능선 산길 각시붓꽃

5부 능선 길의 철쭉

6부 능선 산길 각시붓꽃

목배등 산길 

계단 앞 철쭉

7부 오르는 계단 길

계단 길 옆 철쭉

계단길 머리 위 싱그럽게 핀 철쭉

7부 오르는 계단 길

7부 오르면서 활짝 핀 철쭉

8부 깔딱 고개 오르면서

9부에 핀 철쭉 다음 주에는 8,9부 정상에 활짝 필 것 같습니다

정상의 철쭉들

정상에서 바라본 석기봉    미세먼지로 뿌옇습니다

정상에 마지막 남아 있는 벚꽃 ( 해발 540m) 정상 쉼터 평상에서 아무도 없는 새소리 들으면서 새참을 먹었습니다

이곳 정상에 3년 전부터 철쭉나무가 많이 자연사 하긴 했지만 다음 주에는 환한 철쭉 화원으로 변하겠지요

정상의 이름 모를 나무에서 꽃처럼 새순이 올라오고 있네요

하산길 7부 능선 철쭉(사람들이 다니지 않는 우리만 다니는 예쁜 산길 7개월 만에 내려가는 길입니다)

흐린 날씨에 숲 속이라 매우 어둡습니다. 6부 하산 길 철쭉

6부 하산 길 철쭉

5부 하산 길 철쭉

5부 능선 하산길 철쭉

건너 남쪽 골짜기

5부 하산길 철쭉

4부 하산길 철쭉

4부 산길 청초한 철쭉

바위 위에서 자일 타고 내려와 바로 위에 핀 철쭉

바위 절벽 바로 옆에 핀 산 괴불주머니 꽃

3부 골짜기에 핀 귀룽나무 꽃

3부 골짜기

피나물 꽃

3부 이끼계곡  이곳 소에서 머리와 얼굴을 씻었습니다.

정말 귀한 새를 만났습니다. "붉은 배 지빠귀" 새 크기 23.5cm 직박구리 크기와 날씬하게 생겼습니다 겨울에 우리나라 남쪽 진안 등지에서 생활하다 여름엔 북쪽 사할린 등지에서 생활하는 철새입니다(600mm 렌즈) 하산길 3부 쉼터 부근

바위 위로 내려온 모습

붉은 배 지빠귀

고광나무 꽃

고광나무 꽃

개울가에 싱그럽게 핀 고광나무 꽃

2부 계곡

2부 쉼터

미나리냉이꽃

매화 말발 도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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