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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4월의 마지막 주

4월 26일 (월) 흐린 날씨이지만 가끔 햇빛이 보이기도 하는 날입니다. 올해 꽃 피는 시기가 평년에 비해 보름 정도 빨라서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3년 전부터 가로수로 이팝나무를 많이 심었는데 지금 이팝나무가 길가를 하얗게 수놓고 있습니다

길가에 펼쳐진 이팝나무 꽃

대모산 등산로 입구

대모산 산길

산길 옆 영산홍 군락지

능선 산길옆 팥배나무 꽃

평일이라 조용합니다. 가끔 트레킹 하는 이들이 지나가네요

이정표 4거리

둘레길과 상수리나무

팥배나무

쌍봉 약수터

길가에 핀 애기 나리꽃

깔딱 고개 길

깔닥고개위 쉼터

깔닥고게위에서 바라본 남쪽 능선

간이쉼터 앞 자작나무와 하늘 흐립니다

싱그럽게 푸르 럼이 펼쳐진 숲 속

둘레길 옆 팥배나무 꽃

나뭇잎과 하늘

돌탑 바위 계단을 오르면서

     돌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잠실 롯데타워

돌탑 전망대 바위 아래 만개한 팥배나무 꽃들

새잎 양지꽃

자작나무 잎과 흐린 하늘

다 자란 아카시아 잎 (2주 전 뽀얗게 어린잎이 쏟아 나기 시작했는데)

붉었던 단풍잎이 파란색으로 변해가는 모습

어디에 선가 날아온 어치 ( 600mm렌즈 )

어치

어치

어치

어치

 오랜만에 본 오목눈이 (600mm렌즈)  

실로암 약수터

건너 테이블에는 먼저 온 등산객이 자리 잡아 우린 이곳 거 늘 막 쉼터에서 새참을 먹었습니다

한송이 핀 병꽃

하산길 내려가다 옆 쓰러진 나무 아래

어렵게 발견한 어치 둥지 알을 품고 있는 어치 (600mm 렌즈)

길가에 핀 애기나리

연등으로 메어진 대모산 불국사

불국사 경내 화려한 자태의 작약

작약 꽃들

대모산 경내 핀 모란

불국사에서 내려가는 하산길( 벚꽃길이 이렇게 푸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

백당나무 꽃

아주가 꽃

민눈 양지꽃

금낭화

 4월 초파일이 가까워지면 하얗게 변하는 불두화

전호

벌개 덩굴

모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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