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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년만의 남설악 산행

2021년 10월 26일 콜로나(펜데믹)로 2년 만에 강원 설악산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잠실을 떠난 24인승 리무진 우등버스는 평일이라 막힘없이 서울 양양고속도로를 달려 1시간 40분 만에 동홍천 나들목을 지나 화양강휴게소에서 20분간 휴식을 취한 뒤 한계령 만경대 입구 도착(10시 정각) 신상기록 후 산행을 시작했습니다 ( 2시간 30분 소요 )

남설악 만경대 가기 전 능선에서 300년이 넘는 노송이랑 고목 사이 바라본 만경봉

7시 20분 잠실 롯데 마트 앞  승차 직전

홍천 화양강 휴게소

물안개 피어오르는 홍천 화양강 모습

화양강 휴게소 물안개 피어오른 화양강을 배경으로

한계령 만경대 산행길 입구 3년 전( 2018년 ) 20년만 처음 개방했을 때 1km 이상 줄 섰다 포기하고 걸어서 오색까지 걸었던 곳입니다)

남설악 의산길의 빨갛게 당단풍 잎

내려가는 산길

빨갛게 물든 당단풍 잎

금년은 단풍 철에 비가 내려 평년보다 예쁘지 않지만 그래도 가을 정취가 물씬 납니다

물 없는 계곡 돌다리를 건너면서 이곳까지 많이 내려왔는데 이제부터 계속 올라갑니다

큰 바위 절벽과 멀리 건계 곡 골짜기 모습

노랗게 예쁘게 물든 단풍잎

오르막 산길에서

노란 당단풍 잎

단풍잎들

700여 년은 되어 보이는 노송

오르막 산길

예쁘게 물든 산길

노랗게 물든 단풍잎들

당 단풍잎들

당단풍 잎

오르막 산길의 단풍잎들

단풍잎들

능선 위에서 바라본  나뭇잎과 남쪽 능선들

300년 이상 된 두 노송 사이

노송 사이의 만경봉

만경대 가는 우람한 노송(둘레 3m) 사이 능선길

만경대 전망대에서 바라본 만경봉(우)

만경대 전망대에서 바라본 만경봉(좌)

만경봉 촬영 중

만경대 정상

능선 길

능선 산길

하산길의 당 단풍잎

당 단풍잎

붉게 물든 내리막 길의 당단풍 잎

가파른 하산 길의 나무 잎들

붉게 물든 당단풍나무잎과 노란 나무 잎들

당단풍 잎

당단풍 잎

산 중턱에서 내려다본 주전골 계곡

주전골 계곡

주전골 가는 다리

주전골 가는 다리

이정표

오색 식당가 가이드 소개로 이 식당에서 식사  산채 정식= 더덕구이(불판 위 가득 직접 구워), 녹두 부침한 장, 산채나물(석이버섯, 곰취, 고사리, 곤드레), 동치미, 둥글게 선 무말랭이 절임, 깍두기 김치로 기분 좋은 점심이며 더덕 막걸리로 잘 먹고 왔습니다. 3년 전 인터넷을 보고 갔던 남설악 식당에서 너무 실망했었는데 오늘은 산채나물과 더덕이 일품 대만족입니다. (산채정식 1인당 14000원*2 , 더덕 막거리 7000원 합 35000원)평일이라 손님이 많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노박덩굴 열매

오색 교회

오색 주차장 앞에서 바라본  멀리 만경봉  귀경은 양양 서울 고속도로 막힘없이 (중간 터널 청소로 20분 지연) 2시간 5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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