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3일 어제 하루종일과 오늘 새벽까지 내린비가 청계산 이수봉 개방(민간인 출입 30년 전)이후 5월에 이수봉과 석기봉 골짜기에서 내려온 계곡 물이 이개울을 가득하게 한 것은 처음입니다. 매년 5월은 가뭄으로 계곡에 물이 흐르지 않았습니다.
옛골 가득한 개울 물에 쇠백로 한마리가 날라왔습니다. 위풍당당하게 포즈를 취했습니다
물속의 먹이를 찿나 봅니다
물속을 열심히 내려다보고 있는 쇠백로
뭔가 있는 모양입니다
갑자기 방향을 돌리네요
목을 빼고 옆을 처다보고 있네요
작은 철새(겨울은 남쪽 인도나 뉴기니아에서 지내다 봄이되면 이 작은몸을 날아서 우리나라 남쪽 서울쪽은 가장 멀리 날아온 녀석이다)인 노랑 할미새 멱감고 몸을 털고 있네요
얼마나 빠른지 꼬리를 조금도 가만 있지 않습니다
좋은 포즈를 취 했지만 60여컷에서 선택 한 것입니다
물위를 날아 다니는 날벌레를 날아 다니면서 잡아 먹고 있네요 ! 제비처럼
그렇게 먼곳에서 우리나라 까지 날아왔다는 것이 제비처럼 신기합니다
날렵하게 생긴것 배에 노랑털로 되어 있습니다
날렵한 모습입니다
열심히 처다보는 노랑 할미새
온갖 포즈를 다 보여 주네요
어디서 날아 왔는지 오늘은 행운입니다 노랑할미새며 쇠백로가 스스로 날아 와 내앞에 포즈를 취 했으니
연분홍색의 수국
연녹의 불두화 4월초파일이 가까웠나 봅니다 이수봉 등산로 입구
길가에 핀 노란 민들레꽃
청계산 이수봉은 운무로 보이지 않습니다! 새벽까지 내린비가 더욱 싱그러운 녹음으로 눈부십니다
산길입구
1부 쉼터 앞길
이렇게 많은 물이 시원하게 흘러 내리고 있습니다! 1부계곡
층층나무꽃
1부 쉼터
1부 계곡
어둔골
어둔골 계곡
말발도리 꽃
어둔골 폭포앞에서
5월에 이렇게 많은 물이 흘러 내리는 것 처음입니다. 매미 태풍때를 제외하고
3부 산길에서 남쪽 능선 푸르름이 절정인 것 같습니다
갑자기 어디에서 날아온 어치 다시 날아서 건너 나무에 앉았네요
건너편 암컷을 찿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어치의 본모습을 찍은것 같습니다
소리를 지르면서 날아 가려는 순간 ! . 3 종류의 새를 잘 찍을 수 있어 오늘은 행운입니다
상수리나무 잎 비온뒤 꺽여져 하얗게 되었네요 처음엔 꽃인줄 알고 600mm렌즈로
6부능선 길에서 바라 본 남쪽능선
6부 능선 산길 2주전엔 천상의 화원이 였는데 철쭉은 없어지고 녹음으로 가득 체웠네요
6부 목배등 연분홍,하얀꽃으로 온통 수 놓았던 곳이 싱그러운 녹음으로 변했습니다
목배등 이정표와 7부 오르는 계단길
8부 소나무 숲 능선 길 지고 있는 철쭉 꽃
8부능선 산길에 아직도 철쭉이 남아 있네요
9부 산길
9부 능선산길
피고지고 막바지의철쭉 9부 산길
철쭉 능선 빗물 머금은 철쭉
9부 이정표 이곳에도 온통 철쭉 꽃밭이 였는데 다 져 버리고 몇 그루만 피고지고 하네요
정상에 오르면서 반겨주는 화환같은 철쭉꽃
정상의 철쭉은 아직 건재 합니다
정상에서 바라본 석기봉 운무로 뿌옇습니다
정상의 철쭉들
정상에 철쭉
피고 지고 하는 정상의 철쭉
정상 이곳 저곳 철쭉 꽃
정상의 철쭉
정상의 철쭉 아래에서 새참 (막걸리,족발,수박등 25분간 쉬면서)을 먹고 내려 왔습니다
9부 철쭉
8부에서 바라본 남쪽능선
7부에 한송이 남은 철쭉 상처 뿐인 꽃송이
6부 하산길에서 바라본 남쪽 골짜기
4부에 개벌덩굴
3부 골짜기
3부 이끼계곡
3부 이끼계곡
3부 하산길 산괴불주머니 꽃
3부에도 많은 물이 흘러내리는 계곡
2부 말발도리꽃
2부 계곡
하얀제비꽃
2부쉼터 옆 계곡
애기똥풀꽃
매발톱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