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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만추의 광한루,빗속의 뱀사골

11월 11일 (목) 예쁜 단풍을 보려 준비를 했지만 월요일부터 억수 같은 비가 내려 그 고운 지리산 뱀사골 단풍이 나흘 동 안 내린 비가 나뭇잎들을 다 떨어 버렸네요. 오늘도 비가 오지 않기를 바랐지만 오늘도 흐리다가 오후 한 시부터 비 올 예보입니다. 이른 새벽 잠실에서 리무진 버스를 탑승하고 남원 광한루 10시 30분 도착 광한루 1시간 30분간 구경하고 중식(남원 추어탕) 후 반선 지구에 도착하니 20분 전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뱀사골 입구 도착 3시간 30분간 빗속 트레킹 온몸이 젖어 하산하니 어스스 하네요

연못 중앙에 있는 정자에서 바라본 광한루

광한루원 서문 쪽에 있는 기념품 상가 입구

광한루원 서문 앞 관광 안내도

서문에서 들어온 광한루원

오작교

오작교에서 바라본 광한루

오작교 서쪽의 작은 섬

중앙 작은 섬 정자에서 바라본 광한루

완월정

여주각

월매집 안방

월매집 마당과 물레방아

광한루원 뜰에 당단풍 나무

반선 뱀사골 입구  계곡

빗속의 뱀사골로 가는 다리

뱀사골 입구에 있는 감나무

세로 만들어진 뱀사골의 신선길 트레킹 나무길

빗속의 떨어지지 않는 당단풍 잎

나뭇잎이 나흘 동안 비바람 속에 앙상해진 나뭇가지와 계곡 물소리

장애인이 휠체어로 갈 수 있는 턱이 없고 계단이 없이 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신선 길( 2km )

 신선길과 나뭇잎

소와 계곡

빗속의 계곡 계곡으로 내려가고 싶지만 미끄럽고 위험해 내려가진 못 했습니다

뱀사골 골짜기를 바라보면서 물소리도 요란한 계곡입니다

소폭포들

계곡과 소

빗속의 계곡

또 다른 느낌의 골짜기

얼시년스런 계곡

계곡 앙상한 나무들이 겨울 같은 느낌입니다

겨우 몇 그루 남은 나무 잎이랑 파란 산죽

또 다른 골짜기

뱀사골 계곡

신선길을 지나 가파르게 오르는 계단길

온산을 울리며 힘차게 흘러내리는 계곡물

나뭇가지와 계곡

소와 계곡

감나무와 계단길

골짜기

계곡

아직 떨어지지 않은 나뭇잎

아주 조용히 흘러내리는 계곡물

빗속에  당단풍 잎

노란 당단풍 잎

힐링 야영장

계곡과 단풍잎

반선 계곡

계곡과 단풍잎

흐르는 계곡과 마지막 남은 나뭇잎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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