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담계곡 입구 도착 황태구이랑 더덕구이와 황태국으로 맛있게 식사후 백담사행 2명씩 200m 넘는 줄을 30분 기다려 셔틀버스 (7분에 한대씩 1인당 요금 2300원)승차 백담사까지 7km 15분만에 백담사 도착 하산은 걸어서 븕게물든 단풍을 감상 하면서 1시간30분 걸렸네요(빠른 걸음) 백담사도 옛산사가 아니네요 ! 28년전 전두환 전대통령이 이곳에 있을 때의 건물은 하나도 없네요.( 28년전 10월 백담사를 거처 봉정암 대청,희운각,양폭,바선대,신흥사 2박3일 종주 때 고즈넉한 산사 였는데)
백담계곡입구에 붉게 물든 당단풍잎
백담계곡입구 용대리 셔틀버스 승차장 뒤 빈자리가 없는 승용차 주차장
셔틀버스 주차장에 내려 멀리서 바라 본 백담사계곡과 요사채
옛날에는 나무다리 였는데....! 백담사 금강문
백담사
만해기념관
극락보전
멀리 산령각
백담사 다리모습
백담계곡에는 수많은 돌탑
잠수교 앞에서 백담사 전경 앞에보이는 느와집은 기념품 가게임
망경대로 향하는 등산길 입구
백담사 안내도
산길가의 빨간 예쁜 나무잎
오솔길가의 나무잎
등산로가의 나무잎
백담사 일주문 위쪽에 도로공사로 페쇄되어 출입금지입니다
떨어진 낙엽들
길가의 예쁜 나무잎이 우릴 맞이하는 것 같습니다
푸른색이 노랗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백담계곡 다리 위
나무사이 만산홍엽
눈이부실 정도의 붉은 색이 압도 하고 있습니다
아래계곡과 붉게 물든 산
안개속의 붉게물든 능선과 골짜기
붉게 물든 나무잎들
고개위에서 내려다 본 계곡 골짜기
고개위를 오르면서
노란잎과 붉은 당단풍잎
새빨갛게 물든 당단풍잎
오후까지 안개가 낀 골짜기
물든 나무잎
계곡의 맑은물 속이 훤하게 보이네요
계곡가에 그림같은 단풍들
물소리가 계곡을 울리는 소폭포
나무사이 골짜기 물들은 나무잎
붉은 나무잎
노란잎과 붉은 나무잎
백담 계곡
소나무 사이에 나무잎
울굿불굿 나무잎
바닥까지 보이는 소 . 맑은물 위 나무잎이 떠 있네요
바위절벽
강교 다리위
파란소나무와 물든 나무잎
나무잎과 계곡
滿山紅葉과 깨끗한 溪谷
계곡의 이쁜 바위와 어울어진 단풍
붉게물든 나무잎과 계곡이 예쁘게 어울어져 한폭의 그림 같습니다
백담 계곡 단풍과 하얀 바위돌이 예쁩니다
계곡 옆으로 셔틀버스가 지나가고 있네요
그 많은 사람들이 셔틀버스로 올라 갔는데 걸어오는 이는 10명도 않됩니다.
예쁘게 물든 나무잎
백담사 가는 길 셔틀버스가 10대가 7분간격으로 다니고 있는 길
붉게물든 당단풍잎
백담 계곡
설악산 안내도
백담계곡 입구
백담계곡입구의 붉게 물든 당단풍잎. 용대리백담사 입구 도착 7km를 1시간30분에 걸어서 내려 왔습니다. 오전 12선녀탕 왕복 6km 총 13km 걸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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