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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후포 대게 맛기행

11월의 둘째주 구름 한점 없이 맑게 갠 날, 다들 남쪽 내장산 백양산 지리산 단풍구경  가는데 우리는 울진,영덕 대게 맛이 최상이라고 하는요즘  광주-원주 새고속도로를 지나 횡성,펑창, 강릉을 비켜서 옥계,동해,삼척을 지나 울진 왕피천까지 내려왔습니다.

관동 8경중 관동 제일루 라 일컷는 울진 망양정

횡성휴게소에서

망양정을 오르면서 햇빛 받은 억세들

망양정에서 바라본 동해

망양정에서

망양정에서 내려다 본 울진 왕피천 옆 염전 해수욕장 산넘어 울진읍 시가지가 있습니다

망양정내 오른쪽에는 정조대왕 어제시 왼쪽에는 숙종대왕 어제시 중앙에는 매월당 김시습의 시가 현판 되어 있네요

망양정과 바다

망양정 유래와 관동 제일루 라는 현판은 없이 비어 있습니다

망양정옆 붉게물든 니무잎과 대나무

망양정과울진대종등 이정표

울진대종과 해맞이 곳

해맞이 곳에서 해송사이 동해바다

울진 해맞이

해맞이 곳에서 내려다 본 그림같은 파란바다와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그리고 해안도로,식당들

송림사이로 파란바다에 밀려오는 파도 멀리 조그마한 어선 한폭의 그림 같습니다

모래사장에는 몇몇 사람들이 보이네요

샛빨간 열매가 해맞이 공원에 탐스럽게 열렸네요

봄인가하고 연산홍이 초겨울 울진 해맞이 공원에 피었네요

왕피천에 메기때가 물위에 떠 다닙니다. 파도때문인지 바다엔 보이지않고

붉은 대게 첫번째 먹기위해 가져왔습니다. 4마리 먹고 나니 질려서(대게의 비릿한 냄새등)더이상 먹을 수가 없었는데 잠원동에서 온 노부부(남83세,여78세)중  남자분은 6마리,여자분은 7마리 정말  잘 드시네요. 일행중 대부분 남여 할 것 없이 평균 4-5마리는 드시는 것같습니다

울진 후포에 있는 우리가 먹은 대게 집

후포항 어시장 횟집들

어시장 골목

대게들

어시장 간판들

SBS에서 내용은 잘 모르지만 이곳에서 백년손님을 이곳 후포에서 배경으로 주민이 출연한모양 이것이 태마로 관광 상품화해 대단한 매출을 올리나 봅니다. 태마에 나오는 이들이 담에 그려져 있고 많은 관광버스들이 이곳에 오고 있으며 가게마다 백년손님의 포스터가 붙여있습니다

담이나 벽에 그내용의주민들을 그림으로 그려져 있네요

담과벽에 그려진 백년손님 그림

이집이 처가(인장모)집이라고 해네요.어느관광객이 출세 했다고 했다가 마당에서 일하던 장모에게 항의를받기도 하네요

처가집옆 정자와 광장 기념촬 장소

정자


광장

조그마한 등기 산 (53.9m)

어시장 대게집

후포항


어선들

어선과 멀리 제빙공장

어선사이에 낚시하는 여인

제빙공장과 후포항


멀리 서해군산 선적의어선이 동해에서 조업후  후포항에 정박하고 식사준비를 하고 있네요

후포항 여객터미널 주로 울릉을 오가고 있습니다

후포 등대(등기산 바다쪽 잘벽위)

울릉을 오가는 여객선

상주 -영덕간 고속도로의 청송휴게소 조그마한 예쁘고 깨끗한 곳이네요. 돌아올 때는 후포,영덕,상주,여주,,판교,송파을 거쳐 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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