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비 내리는 12월 첫주 등산로 입구에 도착 했을 때엔 비는 멈췄지만 온산은 운무로 50m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안개로 청계산 이수봉이 보이지 않습니다
개인땅(사유지)이라고 철조망으로 막았네요
산길입구에 낙엽송잎이 떨어져 있네요
1부 쉼터
1부 단풍나무 군락지의 단풍잎
어둔골 지난주 내린 40mm 비가 이렇게 계곡에 물을 흐르게 만들었네요
어둔골 폭포
2부 산길에 갑자기 운무가 몰려 오네요
갑자기 안개가 지나갔네요
갑자기 어치랑 녹색 딱다구리가 나타나 카메라 엥글을 맞추고 있는데 뒤에서 갑자기 핸드폰 노래소리에 새들은 놀라 도망 가버렸네요
3부 깔닥고개를 오르면서 안개가 몰려오네요
3부 깔닥고개 위에서 안개가 사라지면서 남쪽 능선
4부 소나무 군락지에서 바라본 낙엽송 군락지
4부 오르막 길에 안개가 다시 오네요
5부 산길 30m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5부 산길 이정표
6부 능선길 온통 안개로 20m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7부 고갯길 위 남쪽 능선과 골짜기 하얀운무와 검은운무가 흐르고 있습니다
정상 새참을 먹고 있는데 운무로 지나가는 등산객들의 말소리만 들릴뿐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까마귀소리만 요란하게 들립니다
오늘은 남쪽 능선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목배 3거리에서 진달래 골짜기로
안개속 비가 내린 내리막 산길이 너무나 미끄럽습니다
말라서 바랜 색의 단풍잎
안개속의 진달래 골짜기
골짜기
다시 안개가 몰려오고 있네요
낙엽송 군락지
당단풍잎
소나무 군락지
소나무 군락지
소나무 군락지
아래 어둔골까지 내리막 산길 정말 미끄럽습니다끄
1부 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