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6도 바람까지 불어오는 날 한달만에 (설악산이며 후포등으로) 청계산 산행을 했습니다
청계산 이수봉 정상은 앙상한 가지만 아래는 붉게물든 나무잎
등산로 입구 마지막 남은 나무잎들
그 많았던 나무잎은 다 떨어지고 몇잎만 남았네요
아직 남아있는 당단풍잎 햇빛을 받아 마지막 빛을 발하고 있네요
당 단풍잎
말라가고 있는 당단풍잎
햇빛을 받으며 1부 쉼터 옆 당단풍잎
떨어진 단풍잎들
1부 쉼터
붉은 당단풍잎도 서서히 말라가네요
산길옆 햇빛을 받으며 앙상한 나무사이 단풍잎만 자태를 자랑하고 있네요
가뭄으로 물이 흐르지 않는 계곡
어둔골 영하 6도 인데도 얼지않고 녹색을 뽐내고 있습니다
어둔골 폭포 겨우 졸졸 낙옆아래로 흐르고 있네요
북쪽 3부 능선아래 낙엽송 잎만 노랗게 물들어 있습니다
아직 떨어지지 않은 참나무 잎이초겨울의 햇빛을 받아 눈부시네요
남쪽 골짜기
노란 낙옆송 잎들
낙옆송잎과 나무잎
3부 오르막 길에 당단풍잎
당단풍잎과 낙엽송
3부 깔닥고개에서 바라본 남쪽능선
남쪽능선
4부 산길옆
4부 비탈에 노란 단풍과 붉은 단풍잎들
햇빛에 찬란하게 빛을 발하는 당단풍잎
5부산길에 올라와 쉼터앞에서 바라본 남쪽 능선
노란 나무잎
5부 소나무 군락지 이정표
6부 계단길 5-6부능선에는 칼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10도 넘는 바람이 얼굴을 세차게 때리네요
7부 능선소나무 길
나무들은 앙상한 모습
8부이상은 완전한 나목입니다. 칼바람 부는 정상에서 새참을 15분만에(추워서 면장갑을 끼었는데도 손이시려서)끝내고 촬영후 내려왔습니다
정상에서바라본 석기봉 바람이 세차게 불어서 인지 정상에서도 등산객이 많지않네요
청계산 정상 방송중계탑
멀리 관악산 정상 방송 TV송신탑 과천쪽의 시계는 좋지 않네요
관악산 기상레이더
삼성동 무역센터
정상에서 바라본 잠실 롯데타워 가시거리가 좋습니다(직선거리 12 km 600mm렌즈로)
성남 멀리상대원동
분당 야탑
8부에서 네려다본 골짜기
8부에서 내려다 본 정토사
4부에서 본 남쪽 능선
3부 골짜기
3부 이끼계곡
2부 계곡엔 가뭄으로 물이없고 낙엽만
2부 쉼터
2부 말라버린 계곡
2부 계곡옆 영하6도에도 얼지않고 말모양을 하고 있는 나무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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