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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새해 첫 산행

이른 아침  파란 하늘엔 새털구름만 보였는데 산입구에 도착 했을 땐 온 산과 들판은 미세먼지로 뿌옇게 보입니다

창계산 이수봉 정상이 미세먼지로 잘 보이지 않습니다

산길입구

얼어버린 1부계곡

낙엽위에 눈이 있는 청계산신 제단


어둔골 계곡


폭포도 얼었네요 얼음속에 흐르는 물소리가 잘들립니다

3부 골짜기

3부골짜기

직박구리가 겨울엔 예쁘게 지져귀고 있네요

지져귀는소리가 다른새인가 했는데 직박구리 네요

4부 깔닥고개위 소나무 군락지에서 바라본 남쪽 골짜기

5부에서 내려다 본 골짜기

6부산길에서

스마트폰으로 한컷 6부

6부 계단 길

8부 건너능선과 골짜기

9부능선에서 바라본 남쪽능선과 골짜기

정상의 둘레길

정상에서 바라본 과천건너 관악산 기상레이더 뿌옇게 보이긴 하지만 비행기 한대가 날라가고 있네요

관악산 정상의 방송중계탑

청계산 석기봉 정상 바위 위 두사람이 올라 있네요

5부 이정표

성남 누비길 표시

4부 하산길에서 만난 쇠딱다구리 (1초도 가만 있지않고 움직이는 연속촬영 50여컷중 머리까지 보이는 것은 여기 있는 것 뿐입니다)

손각대로 찍었네요 .600mm렌즈 

눈쌓인 3부 골짜기

2부 쉼터

2부 산길을 내려오다 진박새를 만났습니다.  박새중 가장 작은 새 몸길이10-11cm 참새목 박새과 푸른색이 강한 이마 머리꼭데기 뒷목의 양옆이 푸른색이 강한 검은색이고 뒷목 중앙은 흰색입니다

부리를 나무에 딱고 있네요

작고 귀여운 진박새

흔들리는 나무가지에 앉았네요

흔들리는 나무가지에 앉았다 날라 오르네요

진박새 연속 촬영 60여컷 중 머리가 나온 것은 이것입니다. 진박새도  계속 움직이는 녀석이라 600mm렌즈로 찍고 나니 팔과 손목을 이틀동안 아픕니다

진박새

예쁘지요 진박새 !

왜 찍니?

멋진 포즈

날 좀 보소 하는듯

모처럼 청계산 텃새 진박새를 찍었습니다

2부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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