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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6월의 첫주

6월3일 모처럼 맑게 갠 날  오늘 영상 31도 산 능선 위에도 겨우  골짜기에서 나무잎을 흔들릴 정도의 미풍만 겨우 불어오는 정말 한여름 같은 날입니다. 6월의 초여름인데 폭염으로 등산객들이  많지 않네요

낚시터 앞 나무가지에 앉아 처다보는 물까치

앞으로 처다보는 물까치

먹이를 처다 보고 있는 물까치

고개를 돌려 처다보고 있는

비상하는 물까치

맑은 날씨에 예쁜 자태를 보여 주는 물까치

곱지않는 물까치가 목소리를 높이네요

불두화를 찍어려 하는데 꽃아래 가지에  진박새 한마리  앉았네요

막바지의 마지막 핀 하이얀 순백의불두화

초여름의 청계산은 검푸른색의 녹음으로 변했습니다

이른 아침이기도 하지만  6월초인데도 폭염으로 등산객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2주 동안 비가 한방울도 내리지 않아 계곡의 물이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1부 쉼터 옆

어둔골 아까시아 꽃잎이 바위위에 떨어저 누렇게 변했네요

            어둔골 폭포에도 물이 많이 줄었습니다. 물속까지 훤히 보입니다

붓꽃이  피었습니다

2부 산길 옆에 보라색의 붓꽃이 화려하게 피었습니다

2부 산길옆에  물까치  한쌍이 날아 왔네요

맑고 깨끗하고 고상한 색갈의 모습의 물까치

먹이를 두고 짝을 찾는중 

드디어 날아 왔네요

2부 녹음으로 푸르름이 가득한 골짜기

3부에서 바라본 건너 능선

하늘이 보이지 않는 나무잎들

3부 오르막 길 건너 오색 딱다구리 한마리 아까시아 나무에 앉아 나무를 찍고 있네요

옆 나무로 옮겨 나무를 처다 보고 있네요

오색딱다구리는 머리가 빨간 털입니다.  위를 처다 보고  있네요

아래로 내려다 보고 있는 오색 딱다구리

3부 깔닥고개 위에 올라 남쪽능선

5부 산길 이정표

나무잎으로 터널을 5부 능선길

새를 한마리 이리저리 날아다니며 소리 지르는데 너무 멀어서

어찌나  청량하게 지져귀는지 처다보니 하늘과 역광이라 구별하기 힘드네요

6부에서 7부로 오르는 계단길

8부 계단 길을 오르면서 건너 남쪽 능선 길

           나무잎 사이에  미세먼지로 뿌옇게 잠실 롯데 타워(직선거리12km  600mm렌즈)

정상에서 바라 본 석기봉 셋사람이 올랐네요

정상의 나무 순이 예쁘게 나오기 시작 하네요.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인지 새참(막걸리,족발,쌀국수,수박,커피)을 먹으면서 30분 쉬고 하산

8부하산 길에서 바라 본 남쪽 골짜기

8부 나무사이에 보이는 정토사 신축불사 도색 중입니다(600mm렌즈)

5부 하산 길 건너 남쪽 골짜기

3부 너무나 싱그럽게 욱어진 골짜기

            3부 이끼계곡 물소리는 나는데 물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 아래 이끼계곡에는 조금이지만 물이 조금 흐르네요

나무잎에 앉은 나방

            2부 계곡  2주간 내리지 않은 비가 계곡의 물이 줄어 들었습니다

2부 쉼터

2부 산길에 빨간 산딸기

예쁘게 자란 개 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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