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7,18일 이틀간 친목모임(다복회) 월1회 모여서 식사 하면서 친목을 다지며 노래방도 들리곤 합니다. 지금까지 매년 1회 당일나들이를 했는데 창립 18년만에 처음으로 8명(2명개인사정)이 1박2일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모임의 회원 누님이 운영 하는 간이 팬션 산수가 수려한 강원도 홍천근 서석면 청량리 운무산(980m) 북쪽기슭 청량저수지아래 1km청량천옆 도로가에 위치하고 있는 예쁜 집입니다. 동홍천IC 를 나와 서석면을 지나면 꼭 산수가 중국 구이린(桂林) 같은 느낌이 나는 곳입니다. 촬영장비를 가져 가려다 셀룰러 폰(노트 8)으로 촬영 했습니다
예쁘게 꾸며진 숲속의 집에 도착하자 시장끼로 서울에서 미리 준비해 간 배바지랑 미리 요청 해둔 토종닭 백숙으로 요기를 한후 바로 옆 개울(청량천) 깊은 곳은 1 m 평균 50 m 1급수로 몇사람은 천엽 몇사람은 다슬기를 고기잡이는 몇마리(6마리) 다슬기는 1리터 페트병에 가득 잡았네요
잔디밭앞에는 100년이 넘는 소나무 6그루 50년이상 된 7그루 3,40년정도 열몇그루 등 보이는 바베큐 화덕과 파라솔의자그리고 평상
남쪽 현관
화단에 핀 구릿대
노란 달맞이 꽃
초롱꽃
초롱 꽃
패랭이꽃
가뭄으로 장미 꽃이
흰 매발톱 꽃
남쪽도로 윗쪽 운무산 골짜기 청량저수지에서 오른쪽 산비탈에 수로(물내려가는소리가 요란합니다)를 만들어 오른쪽 밭에 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오른쪽 복숭아밭에 스프링 쿨러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꽃밭에 핀 금계국
정원에 함백이꽃(산목련)이 피었네요
함백이 꽃
숲속의 집 30m윗쪽 새로운 팬션이 새로 지었습니다. 토사가 청량천쪽으로 흘러 내렸네요
새로 길을 내고 전주도 세우고 했지만................?
우리가 1박 할 숲속의 집 입구
건너 까까지른 산의 나무잎들
바베큐 화덕에 깔비(마른 소나무잎)로 숯에 불을 붙이고 있는 중, 삼겹살이랑 간고등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자정까지 즐겁게 놀았습니다 바베큐를 끝낸뒤 거실로 옮겨 삶은 다슬기물과 다슬기를 빼먹는 재미도 한몫 했네요
오전 5시 닭 울음소리에 깨어 사워 후 한시간 동안 남쪽 저수지쪽으로 산책 3거리에서 비포장도로로 많은 비닐 하우스며 이른 아침부터 밭메는 여인도 보이고 박스차량에 채소를 싣고 있는 남자도 보이네요. 낮선 사람이 이른아침에 지나가서 인지 개들이 짖어되는 소리에 내가 미안 해 지는 느낌입니다. 남동쪽에는 서서히 해가 떠오르고 있네요
돌나물 꽃
꽃잔디 꽃 아침식사는 닭죽으로 점심은 닭 수재비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소나무 사이에 핀 금계국
도랑에 활짝 핀 금낭화
돌나물 꽃
파란보리수 열매
자주 달개비 꽃
두그루중 빨갛게악은 보리수 열매
분홍 달맞이 꽃
예쁘게 핀 꽃 재미있는 1박2일을 보내고 오후3시30분 이곳을 떠나 5시30분 서울도착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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