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8일 맑게 갠 가을같은 하늘 양수리에 있는 물과 꽃의정원 洗美苑을 가기위해 전철을 타고 우선 용문에 들려 점심을 먹기로 했다. 양수리에서 전철로 용문까지는 40분 소요됨니다 . 용문 막국수(맛집)집에 들려 점심을 먹고 다시양수리 세미원으로 이동 했습니다
이렇게 붉은 연꽃은 처음 봅니다. 예쁘네요
코다리회 비빔 막국수 4년전 옛집에서 먹어본 가오리회 비빔 막국수보다는 못한 것 같습니다. 옆에 있는 것은 동치미 국물
3년전 옛집 건너편 밭에 새로 지은 가게, 비빔 막국수가 가장 맛 있습니다.감칠맛 나는 육수와 함께
용문역 전철이 KTX강릉(동계올림픽)이후 전철 시간 간격은 늘어나고 소요시간(중간역마다 KTX,무궁화,화물열차가 지나 가도록 대기하는 등 ) 길어 졌습니다
양수역에서 세미원으로 가는길옆 어느집앞에 예쁘게 핀 원추리 꽃
세미원 연꽃박물관 앞 수련
또다른 수련
국사원 한반도 연못앞에 곰상 (야간 조명을 위한 LED등)
한반도 연못에 백수련
國思園 한반도 모양의연못
국사원 무궁화 꽃
장독대 분수
장독대분수대앞 연못 홍학상 (LED조명등) 들어오는 입구 개울 옆에 야간 LED조명을 위해 만들었다 지만 말, 소, 곰등 여러동물의 상을 만들어 세워 둔 것이 누구의 아이디어 인지 모르지만 자연스럽지 않고 보기 좋은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햇빛 쏟아지는 한낮 세미원 백연지(페리기념 연못)
백연꽃
흰연꽃 봉우리
연밥과 흰연꽃
약간 끝부분 붉은 백연꽃
끝부분만 붉은 끼가 도는 백연꽃
홍련지
홍 연꽃
홍 연꽃
홍 연꽃
흰연꽃 봉우리
홍련지
예쁜 홍연꽃
붉은연꽃
홍연지
싱그럽게 피기 시작하는 홍연지
연지 옆에 피어있는 쑥부쟁이꽃
홍 백연지
가을같은 하늘에 고추잠자리가 날아서 카메라 앵글을 돌리는 순간 잠자리들은 사라저 버렀네요.이곳 신양수대교 다리아래 그늘 남한강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강 바람을 받으며 30분정도 3인용 벤취에서 쉬면서 새참(얼음막걸리,족발,김치,수박,커피등)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소독약이 뿜어저 나오는 백련지와 홍련지 사잇길
홍련지 너무나 많은 寫眞士들이 연꽃을 촬영하려고 여러종의 카메라를 들고 이곳 저곳 정말 많습니다
홍련지를 배경으로
용머리 분수와 윗쪽 신양수대교
열대 수련지에 백자 분수
보라색 수련꽃 열대수련 빅토리아 연못에 8월중순이면 가시로 무장한 빅토리아수련의 거대한 잎과 색갈이 변하는 꽃이 멋진연못입니다
열대 수련 연못 8월하순에는 여러가지 열대수련들이 많이 핍니다 (캄보디아 앙크로와트 해자(연못)처럼) 하얀 벡수련
연지 바로 앞이 남한강
고고하게 예쁘게 핀 붉은 연꽃
두물머리(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곳)
배다리(열수주교) 건너가면 상춘원과 두물머리로 가는길
순백의 연꽃 봉우리
사랑의 연못의 다리
빨간 연꽃
붉은 연꽃
붉은 연꽃
이뿌게 핀 붉은 연꽃
홍연지 앞에서
붕어 분수대
연잎과 홍연꽃
븕은 연꽃
홍연지
홍연지 건너편에 보이는 집은 세한정(歲寒庭 추사 김정희선생과 제자의 아름다운 사연이 담겨있습니다)
빨간연꽃 봉우리
이뿐 홍연꽃
예쁘게 핀 홍연꽃
600mm렌즈로 연꽃 촬영중
예쁘게 핀 붉은 연꽃
홍연꽃
이뿌게 피기 시작하는 홍연지
붉은색이 엷은 홍연꽃
여러 모양의 이쁜 홍연꽃
진흙 구덩이에서 어떻게 이렇게 깨끗하고 고고한 연꽃을 만들었을까요
지난해는 다른꽃이 피었었는데 금년엔 처음보는 꽃입니다
이렇게 분홍의 고상한 빛을 발하고 있는 홍연꽃
순백의 연꽃 봉우리
피기 시작하는 붉은 연꽃 봉우리
세미원 텃밭에 핀 보라색 도라지꽃
양수역 프렛 폼 연꽃 구경 온 인파로 양서면 그 많은 주차장이 만원이고 전철도 만원입니다. 특히 다음역 운길산역에서 등산객들이 탐승하는 통에 전철이 초만원입니다. 30도가 오르내리는 날씨에 중간,중간 KTX,무궁화,화물차가 통과하기 위해 대기해야 하고 차속(KORAIL)의 냉동시스템(에어 콘디션)작동은 시원치 않고 특히 1호 객차는 냉동시스템이 고장까지 나서 뒷객차로 몰려오는 상황까지 왕십리에 도착해 환승 분당선은 별세계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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