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9일 연일 폭염으로 37,8도 오르 내리는 구름 한점없이 맑게 갠날 이른 아침 잠실을 출발 서울-양양 낙산해수욕장까지 2시간30분 소요 2005년 4월5일 대형 산불로 소실 2009년 10월12일 복원되어 처음으로 와 보는 천년고찰 낙산사 아름드리 노송으로 욱어저 하늘을 가렸는데 모든 나무들이 다시 심은 어린나무여서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낙산사 해수 관음상 어느 용감한 여인 2명이 뜨거운 햇빛을 받으며 묵상(參禪?)을 하고 있네요
낙산사 일주문
낙산사경내 배과수원
불사오르는 길가에 핀 수련
도라지 꽃
낙산 배 시조목
불사로 오르는 낙산사 경내 길 옛날엔 하늘이 보이지 않는 노송의 그늘속이 였는데
사천왕문
왼쪽은 정취전 오른쪽은 설선당 앞에 보이는 원통보전 2m넘는 고목의뿌리와 밑둥을 보면서 1400년 고색창연 했던 고찰이 새불사로 !
새불사로 단장된 원통보전 7층석탑만 옛모습 ?
원통보전과 7층석탑
단풍나무
자귀나무
해수관음상 왼쪽측면
오른쪽 측면
해수관음상 앞에서 내려다 본 낙산어항과 낙산 비치
아래 내려다 보이는 義湘臺
멀리 낙산해수욕장
열매
보타전 원통보전 쪽엔 흑기와인데 그외는 다 청기와입니다
보타전 앞에서
보타락
보타락 앞 관음지 백련과 수련
관음지 수련
관음지 백련과수련 중간 의상조사비, 의상기념관등은 들렸지만 촬영하지 않았습니다. 나무나 폭염이여서 자켓이 다 젖었네요
하늘나리꽃
하늘나리꽃
홍예문 앞 종합안내도
낙산 해수욕장 피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비취 뒷편에 차량행렬이 더 많네요
대포항을 지나 외옹치 롯데리조트
외옹치 둘레길입구
외옹치 어항
외옹치 둘레길
외옹치 어항
외옹치 둘레길에서 바라본 유람선
샛바람으로 파도가 갯바위에부 딧쳐 포말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종다리태풍의 영향으로 근해인데도 파도가 높습니다
파도야 어쩌란 말인가! 유치환의 시가 생각 나네요
외옹치 둘레길에서 바라본 외옹치해수욕장과 멀리 속초해수욕장
철조망 사이로 바라본 파도 지금까지 군통제구역이 였었는데 금년처음으로 개방되어 속초시에서 둘레길을 만들어 일반에게 개방 했습니다
롯데리조트 오르는 계단길에서 내려다 본 포토 존 부서진 파도의 포말
동해 파란바다의 부셔지는 파도
외옹치 어항
정박중인 어선들
속초 중앙시장 회센터 맛집에서 회(도미,넙치(광어)도다리, 멍게),물회,매운탕 정신없이 먹다 한컷
물회
매운탕등으로 맛(김칠맛)있게 먹고 아바이마을 갯배 선착장등으로
속초내항
갯배 선착장 앞에보이는 다리가 설악대교
갯배로 아바이 마을로 건너는 관광객들과 살악대교
금강대교
속초관광지도
청조호 내항과 금강대교
영랑호반의 2/3가 영랑호(신세계) 리조트 영랑 C.C 9홀
영랑호 유래
범바위에서 내려다 본 골프장
범바위에서 내려다 본 영랑호
영랑호 둘레길
범바위
영랑정
영랑호 리조트타워 호텔을 능가하는 잘 만들어진 콘도 미니움
자연호수 영랑호
호반에서 바라본 범바위
영랑호 북쪽 서 있어도 땀이흐르는 폭염입니다
영랑호 동쪽 바다쪽
멀리 범바위
영랑호리조트의방가로 조용한 호숫가 에어콘 실외기 소리만 요란하개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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