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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박2일 나들이 (蔚山) 1

지난 토요일(8월11일) 이른아침 우리일행은 경부에서 옥산휴게소에서 잠시 쉬었다 영덕 당진고속도로의 상주 영천고속도로를 거처 영천언양(현재확장공사중)경부고속도로를 거처 울산 일산해수욕장부근에서 떡갈비로 점심을 먹은 뒤 대왕암공원으로  향 했습니다

울산 대왕암 바위섬과 다리 이다리는 현대중공업에서 만들어 준 다리라고 합니다. 경주의 감은사지앞 봉길리 앞바다의 대왕암 (문무왕 수중능)은 아님니다

대왕암 공원 주차장및 광장

낙화암 유래

대왕암공원입구에 용모양의 어린이 놀이터

대왕암공원 입구

동백나무랑 여러종류의 해안식물나무들이 욱어져 있습니다

울기항로표지관리소입구 안내

대왕암공원 안내도

대왕암 입구  싱싱한 해물(회)을 팔고 있네요. 이곳에 들려 해삼,멍게로 소주 한잔 했음 좋겠는데 시간이 없어  통과

대왕암으로 들어가면서

멀리 외항에 대기중인 배들

울산 대왕암에서

현대 중공업에서 만들었다는 다리와 계단도 화강암으로 잘 만들렀네요. 이곳에 박근혜가 다녀 갔다고 사진도 붙이고 대대적인 선전도 했는데 정권이 바뀌자 철거 했다고 합니다

바위에 부셔지는 파도와 바위사이에 바닷물이 많이 흐르고 있습니다

멀리 방어진 항 건너보이는 곳이 오토켐핑장

방어진 항과 울산항 바로앞에 낚시꾼들이 바다 낚시를 하고 있네요

갯바위에 부딧치는 파도

현대미포조선소와 왼쪽안쪽이 울산 일산해수욕장입니다. 비취파라솔이 많네요

대왕암 바위에서 

울기등대 구등대는 송림에 가려 보이지 않습니다

대왕암 전설

고의 설명      대왕암공원 해안 둘레길을 걸어면서

고의 전망대

  해안둘레길에서 바라본  현대중공업 미포조선소

해안둘레길에서 바라본 멀리외항에 대기중인 유조선 2척과 하늘에 예쁘게뭉게구름이 평화롭게 흐르고 있습니다

수루방 뜻과 유래

 해안 둘레길에서 바라 본 일산해수욕장에서 고속모터 보트로 항구밖으로 나와 돌아가는 모습

대왕암 공원의 흑송 우리나라 흑송은 경주를 중심으로 울산 포항까지 분포하고 있으나 경주 왕릉에서도 많이 사라지고 특히 경주 남산에서도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울산대교 1800m(2009년11월9일 착공 2015년6월1일준공 단경강 1150m인 현수교) 자동차전용 유료도로(경차 750원,승용차 1500원,버스 2300원,10t이상차량 3000원) 태화강 하구 건너 대단위 산업공단지역

현대자동차 선적 대기 차량들

1.5t화물차량 선적중

태화강 건너 공단지역

태화강 십리대숲공원앞 분수

십리 대숲길 입구

대밭

트레킹하도록 만들어진 대숲길

힐링을 위해 이무더위에도 많은 시민들이 걷고 있네요

십리숲길에서

시원스럽게 자란 대나무 숲길

가뭄으로 죽순이올라오다 그대로 있네요

           중간에 길을 만들었네요 대뿌리를 다치지 않기위해 나무로 길을 만들었네요

            중간중간 대나무 숲길을 빠져 나갈수 있도록 이렇게 통로를 만들었네요

           바깥으로 나가는 통로에서

숲속을 빠져나와 잠시산책길(자전거전용길) 공원근처 고층아파트들

개량 무궁화?

십리대숲 관광 안내도

대시 대숲에 들어와서

옹기를 대나무에 끼워 있네요 죽순이 올라올 때 넣었나 봅니다

오른쪽통로로 나와서 태화강과 다리

십리대숲 남쪽 끝부분

다시 되돌아가면서

중간 로타리

배롱나무 꽃과  개량무궁화

햐얀무궁화

활짝핀 백일홍 배롱나무꽃

배롱나무꽃 아래에서

              분수가 바람으로 물방울을 뿌리네요.정말 오랜만에 울산여행을 마치고 다음 행선지인 포항으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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