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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3월 마지막 날

잔뜩 찌푸린 날씨 기상대에서는 오늘 오전 흐리다 오후부터 맑음 (미세먼지 보통)이라고 했지만 하루종일  돌풍이 불고 눈발이 날리며 체감온도는 영하 5-6도 정상에서는 미세먼지로 뿌옇게 관악산은 보이지 않습니다.한겨울 같은 추운 날씨입니다

2부 산길에 핀 진달래 꽃

 이수봉 산길입구 참새가 철망에 앉았네요

청계산이수봉 산행 전까지는 미세먼지 가 나쁘지 안았는데 정상에 올랐을 때 건너석기봉까지도 잘보이지 않았습니다

1부 산길 입구 파랗게 순이나오는 나무잎

1부 계곡

1부 산길을 오르는데 나타난 다람쥐

뭔가 찾고 있는 다람

1부 계곡 바위 틈으로 들어갔다 나온 다람쥐

 1부 산길옆에 핀 앙징맞은 현호색

갑자기 어치 한쌍이 화려한 색을 뽐내며 나무가지에 앉은  어치

 또다른 어치

어둔골 나무잎

어둔골

            어둔골 폭포

 2부 산길의 현호색

2부 갓 피어난 진달래

 2부 갓 피어난 진달래

2부 산길에 피기 시작하는 진달래

 2부 산길에 활짝 핀 생강나무 꽃

2부 산길에 청초하게 예쁘게 갓 피어난 진달래

여러송이(5송이)가 피기 시작하는 진달래

2부 중턱 진달래

갓 피어난 진달래 모습 봉우리일때의 꽃잎 자국이 그대로

말오줌나무(딱총나무잎)

가장 일찍 순이 나오는 딱총 나무잎(말오줌 나무잎)

3부 산길 활짝 핀 생강나무꽃

3부 산길 진달래 봉우리와 꽃

3부 남쪽 골짜기가 뿌옇게 잘 보이지 않습니다

 4부 진달래꽃

4부 활짝 핀 생강나무 꽃

4부 진달래 봉우리와 피기 시작 하는 꽃

5부 이정표

스산한 바람이 소나무잎을 싸아 하면서 몰아치는 5부 능선 길

5부 산길에 이제 겨우 꽃망울을 보이기 시작 합니다

            5부 소나무 능선길

어제 비온 탓으로 5부 능선길이 촉촉하게 젖어 있습니다

6부 소나무 능선 길

6부에서 7부 오르는 계단길

6부산길에 진달래 꽃망울과 겨우 한송이 피기시작 하는 꽃

6부 등배길 생강나무 꽃

7부 남쪽 건너능선

8부 남쪽 건너 능선

9부 소나무 능선에서 바라 본 남쪽 능선

어제 내린 눈이 아직 남아 있는 능선 길

9부에서 정상에 오르는 계단 길

정상에서 바라본 석기봉 미세먼지로 뿌옇습니다. 정상이 너무 춥네요 !한겨울 같은 추위로 25분 정도 쉬면서 세참을 먹던것을 15분으로 줄였습니다. 오늘은 집을 나서기 직전 청양고추 1개를 총총 썰어넣은 부추전을 락엔락에 호일을 둘르고 아래위를 키친타올로 감싸면 3-4시간 지나도 촉촉하고 따뜻해 금방 만든 것처럼 막걸리와 함께 초고추장에 찍어  맛있게 먹고 내려왔습니다

8부 깔딱고개

돌풍에 눈빨까지 흗 날리고 있습니다.  6-70년은 됨직한 소나무 한거루가 돌풍이 중간이 꺽겨져 부러진 상태로 누워있네요. 조금전에 부러진 듯

하산길 6부 남쪽 골짜기

5부 하산길 남쪽 골짜기

5부 하산길 진달래 꽃망울

4부 하산길 진달래 꽃과 꽃망울 다음주에는 온산이 븕게 물들겠지요

3부 골짜기 나무가지에 파란 새잎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3부 이끼계곡

3부 계곡에 핀 현호색

3부 이끼계곡 바위옆 꿩의 바람꽃  햇빛이 나왔으면 활짝 피었을 텐데 꿩의 바람꽃은 흐리면 꽃망울을 오무립니다

3부 끼계곡

3부 죽은 참나무에 이쁘게 열린 버섯들

나무에 새순이 나오고 있습니다

           3부 하산 길

2부 계곡

2부 계곡의 괭이눈 꽃

2부 계곡의 괭이눈 꽃

2부 계곡의 꿩의 바람꽃 햇빛이 나왔으면 활짝 피었을 텐데

2부 계곡 바위틈에 나온 꿩의 바람꽃

2부 계곡 이끼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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