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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대모산 산행

남쪽  꽃 소식으로 여행준비를 하였으나  비 온다는 예보로 상춘객들이 봄 나들이를 취소 해 성원이 되지 않아 여행자체가 취소되어 가지 못 했습니다.  중부지방도  비가 온다는 예보 였지만  비는 오지 않고 흐린 하늘에 미세먼지 만 가득 합니다. 대모산을  등산한지 2년 3개월(2016년12월 25일)만 입니다

 

새잎이 쏟아 나는 나무가지에 앉아 청아한 소리로 짝을 찾고 있는 딱새  1부 중턱에서 만났습니다

 

SRT수서역 횡단 보도를 건너편 대모산 오르는 산길및 서울 둘레길 대모산 구간

 

서울 둘레길 대모산 구간  대모산 오르는 산길 계단

 

서울 둘레길 대모산 구간 안내지도

 

대모산 계단을 오르자 옆에 생강나무가 꽃이 피기 시작 합니다. 길건너 수서빌딩

 

1부 계단 위

 

생강나무 꽃 피기 시작합니다

 

생강나무 꽃

 

생강나무 꽃

 

곤줄박이가  예쁜 소리로 짝을 찾고 있습니다

 

2부 기숡에 두그루의 매화가 만개 했습니다

 

능선길의 이정표

 

능선에서 바라 본 남쪽 건너 용서고속도로의 세곡터널(600mm)

 

대모산 2부 산길

 

양쪽이 다 아파트가 아니면 마을 고개마다 이정표로 잘 표시되어 있습니다

 

가뭄으로 걸어가는데도 먼지가 풀썩 일어 납니다

 

휴일이라서인지 많은 등산객들이 트레킹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부터 대모산 등산길과 서울 둘레길이 나눠집니다

 

2부 능선길의 이정표와 뒤에 보이는 곳이 대모산 정상

 

쉼터 옆길은 완전 메마른 황토길입니다

 

대모산엔 소나무보다 니키다소나무가 많습니다. 산길엔 온통 니키다 소나무입니다

 

대모산의 매력은 오르 내리는 코스가  8번을 처음오는 이들은 조금 지루하고 힘듬니다

 

여러팀들이 모여서 새참들을 먹고 있네요

 

대모산 산길은 황토길이여서 맨발로 트레킹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르는 산길

 

내려가는 산길

 

오르는 산길

 

이정표

 

또다른  이정표

 

쉼터

 

쉼터옆 안내 판 이곳을 지나면 헌인능  경계선 철조망이 나옵니다

 

능선산길을 경계로 철조망 안이 헌인능 입니다

 

철조망은 정상을 지나 옆으로 까지

 

정상 바로 아래 이정표

 

정상의 삼각점(측량(지)의 기준점을 만드는 점)

 

정상의 동남쪽에 새로 만든 전망대(해맞이)에서 바라 본 성남 ( 2년 3개월 만에 달라진 곳입니다)

 

정상에 안내지도도 새로 만든 것입니다

 

가장 강남 송파를 한눈으로 내려 볼 수 있는 헬리포드에서 바라 본 롯데타워(300mm)

 

올림픽대교와 잠실대교 그 뒤 윗쪽엔 워커힐 호텔과 W호텔

 

청담대교와 탄천 주차장

 

북쪽 전망대에서 바라 본 타워펠리스

 

전망대에서 바라 본  대치동 미도,은마,선경아파트 . 이 전망대 바로 옆  강남 교통통제 송수신 타워가 새로 건설 되었네요

 

불국사쪽 하산 계단 길

 

층계 중앙사이에 이정표

 

하산 계단길

 

불국사 앞 서울 둘레길안내도 이 옆으로  둘레길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대모산 불국사 약사보전

 

불국사 아래 하산 길 산수유가 꽃을 피기 시작 하네요

 

산수유 꽃망울

 

불국사 아래 일원동 입구  대모산 종합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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