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길목 2월의 마지막 주 산행을 위해 집을 나섰을 때 미세먼지 보통이 였는데 산 입구에 도착 했을 때는 서쪽에서 부터 뿌옇게 미세먼지가 몰려 오고 있습니다. 저 지난 주 금요일(2월15일) 내린 눈이 아직 온산에 하얗게 쌓여 있네요.
청계산 이수봉 미세먼지로 산 장상이 보이지 않습니다.
산길입구
잔설과 녹지않은 얼음으로 어둔골
어둔골 폭포 얼음 아래로 물소리가 매우 크게 들리네요
폭포위 계곡에 흐르는 물
2부 골짜기의 잔설
3부 북쪽 능선과 양지바른 골짜기
2부 산길
당단풍 나무에 달려있는 단풍 잎
접목골나무(다른 이름 말오줌나무,딱총나무) 가장 일찍 잎이 나오는 딱총나무 잎
미세먼지로 남쪽능선이 보이지 않습니다
3부 소나무 군락지에서 바라본 남쪽 골짜기
3부 소나무 군락지에서 내려다 본 골짜기 잔설
4부에서 바라 본 북쪽 매바위
매바위 윗쪽 매봉
5부 산길 이정표 산길엔 많은 눈이 남아 있습니다
5부 소나무 군락지의 산길
5부 능선에서 북쪽 골짜기의 잔설들
5부 산길의 나무
6부 철쭉 능선
6부 목배등 계단길 앞의 수렁인 산길
계단길에서 바라 본 북쪽 기숡
7부에서 바라 본 남쪽능선 미세먼지로 잘 보이지 않습니다
7부에서 8부로 오르는 계단 길
8부 산길 눈과 수렁 흙아래는 얼음으로 미끄럽습니다
9부 소나무 군락지에서 바라 본 눈 덮인 남쪽 골짜기
미세먼지로 정상에서 바라 본 남쪽 능선
정상 둘레길에 쌓인 눈길
석기봉 정상 두사람이 앉아 있네요 (600mm렌즈)
정상에서 새참을 먹고 남은 족발 부스러기 나무 아래에 두었더니 어디에서 날아 왔는지 까마귀 5마리가 날아왔네요! 까마귀는 500m바같에서 냄세를 맡을 수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새중엔 가장 지능지수가 높다고 합니다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찾을 수 없는 낙옆위에낙옆색과 비슷한 2*3cm정도의 고기를 날라와서 물고 가는 걸 보면 신기 합니다
하산 하면서 8부 119 깔닥고개 펫말
5부 남쪽 골짜기 눈 온뒤 아무도 오르거나 내려온 적이 없는 남쪽 능선 길 몇번 미끄러 지면서 긴장 해서인지 온몸이 땀으로 더 젖었네요
5부 눈이 남아 있는 산길 는아래 얼음이 녹아서 미끄럽습니다
겨울 내내 인적이 없는 3부 골짜기
3부 산길 조심하지 않음 대형 사고입니다. 전부 너들길입니다
3부 이끼계곡
이끼계곡 소에서 땀수건을 빨고 얼굴을 딱고 망원 렌즈와 카메라1대를 백펙에 넣고 하산시작
아직도 많은 눈이 남아있는 3부 골짜기
이끼계곡 70m 지났을 때 딱딱딱 찍에대는 딱다구리 소리에 다시 백펙을 내려 렌즈를 카메라에 장착하고 촬영 (600mm)
오른쪽으로 돌아선 딱다구리
날라서 다른 나무에 앉은 오색 딱다구리
정면으로 처다보는 딱다구리
여러표정
커메라 쪽으 바라 본 딱다구리
3부 너들 길
2부계곡
2부 계곡 얼음과 눈이 쌓여 있네요
2부 쉼터
낙옆사이로 나온 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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