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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탄천의 철새

시베리아에서 날라온 백조(고니)와 청둥오리가 탄천에서 멱을 감거나  햇빛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2018년의 떠 오르는 해 멀리 인천대교와 하늘엔 달과 착륙하려는 여객기 마무리하는 한해 좋은 추억을......!  영종도 동쪽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서울 쪽 주유소 옆에서

탄천옆 수서-분당(동부간선도로)간 고속도로 광평교에서 촬영

회색빛 광평교 아래

백조와 청둥오리가 함께 유영을 하고 있네요

촬영을  하는중  청둥오리 암컷이 놀라 날자

뒤 따라 날라 오르는 백조(고니)

물을 박차고 날라 가네요

앞에 오리가 앉자 다시 내려앉는 백조(고니)

발을 모래에 밟고 날개로 중심을 잡는 고니

오리쪽으로 날개짓 하면서 가네요

오리 사이에서 처다보는 고니

멱 감으러 물로 들어가는 고니

물에서 여러 포즈를 취 하네요

물속에 조금 몸을 담겄다 겁이 많아서 주위를 둘러보기도 합니다

다시 주위를 둘러봅니다

사주 경계를 한후

다시한번 사주 경계를 합니다

털속을 부리로

드디어 멱 감기시작

물속을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

멱감는것을 마무리 하는듯 깃털에서 물이 흐르네요

물을 털기위해 날개짓을

정말 날개짓이 멋지네요

목욕이 끝나자 오리를 따라가는 고니

시베리아에서 함께 날라 왔는지 계속 오리 꽁무니만 따라 다니네요

계속 오리를 따라 다니네요

멱감는 까치를 신기한듯 처다보고 있는 백조(고니)

억새가 바람에 흔들리고 있습니다

어느 부부가 어설프게 자전거를 타고 가네요

탄천 물이 많이 줄었습니다. 물이가지까지 차 있었는데

탄천 둔치 트레킹 길

탄천 둔치 양지바른 곳애 파랗게 풀이 돋아 났네요

탄천 둔치 트레킹 길

탄천 수서부근 둔치 숯내길

탄천의억새들

탄천 수서부근 둔치 수풀

탄천 둔치의 회색 빛의 수풀

탄천 저전거와 트레킹 길(분당 오리에서 시작해 한강하류까지연결되어 있습니다)

탄천 여울목에서 청둥오리가 고기 잡느라 정신없이 물속을 처다보고 있네요

정신없이 물속을 들어다 보다

인기척을 느끼고 비상하고 있네요

청둥오리 암수 한쌍

여울목에서 발로 해엄치며 물속을 처다보고 있습니다

           탄천교 아래에서 바라 본 롯데타워

탄천교에서 바라 본 헬리오 시티(구 가락시영아파트 재개발 9500가구)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탄천교 위에서 내려다 본 탄천

탄천교 위에서 줌렌즈로 찍어 본 여울목

여울목 위에서 유영하고 있는 청둥오리

턴천교에서 내려다 본 탄천 여울목

모래톱에서 망중한 중인 오리들

떠 오르는 해 처럼  희망 찬 새해가  되시길  이륙하는 여객기 처럼                      영종도 서쪽 국제공항 2 터미널에서 서울로 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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