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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2월의 첫주 산행

지난주에 내렸던 첫눈은 따뜻한 날씨 탓으로 언제 눈이 왔는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잔뜩 찌푸렸던 날씨는 서서히 개이는가 하더니 미세먼지로 뿌옇게 그러면서 바람이 불어 파아란 하늘이 보이네요

청계산 이수봉 지난주에 내린 눈은 다 녹아서 음지에도 보이지 않네요

이수봉 산길 입구

하이얀 홀씨 되어

1부 산길 낙옆송 아래 파아란 사사

1부계곡

1부 쉼터 옆 당단풍잎이 떨어져 예빠게 쌓였네요

1부 산길

하늘에 소방헬기가 훈련 중 입니다 (600mm렌즈). 어제는 강동대교옆에서 소방핼기가 물을 담다 추락해  한명이 사망 했습니다.

2부 산길에서 만난 청설모

바위위에 앉아 뭔가 먹고 있네요

어둔골

           어둔골 폭포

양지쪽에 파아란 나무잎

아직도 파아란 나무잎

2부에서 3부 오르는 산길

2부에서 3부오르는 산길

2부 산길에서 바라 본 낙옆송 나무잎

2부에서 3부 오르는 낙옆 쌓인 오르막 산길

3부오르막 길에 당 단풍잎

3부 깔닥고개를 오르며서 바라본 남쪽 능선

3부에서 4부 오르는 낙옆으로 쌓인 산길

4부 오르 막 산길 잣나무 군락지

5부 산길에서 바라 본 북쪽 매바위(600mm)

5부 능선산길

6부 능선 산길

6부 철쭉 능선

 

6부 목배등에서 바라 본 7부 오르는 계단길

7부고개 위에서 바라 본 남쪽 능선

8부 산길 고개위 당 단풍나무 잎

8부 깔닥고개

9부 능선 산길 소나무 군락지 파아란 솔잎이 햇빛을 받아 예쁘네요

관악산 기상레이더와 중계탑

9부 쉼터에서 바라 본 관악산 정상 TV중계탑 오른쪽 끝부분 연주암 하산때는 미세먼지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9부쉼터에서 오르는 계단길

           정상 둘레길 얼음이 조금  있네요

오르면서 석기봉 촬영(600mm렌즈) 하산때는 미세먼지로 뿌여서

정상 소나무 아래에서 새참(막걸리,족발,김치,쌀국수,과일,커피)을 먹고 있는데 항상 까마귀 두마리가  5 m거리  나무위에 내려다 보고 있다, 족발 몇점을 던져 주었더니 어디에서 날라 왔는지 5마리가 날라와 서로 먹겠다고  이리 날고 저리날고  4마리는 한점씩 물고 갔네요

9부 하산 계단 길

8부에서 내려다 본 정토사 무량수전(600mm렌즈)

6부 하산 산길이 낙옆이 쌓이면서 등산객들이 잘 다니지 않아 러셀을 하면서 내려오느라 고생좀 했습니다

하산길 6부에서 바라본 남쪽 골짜기

600mm렌즈로 바라 본 남쪽 골짜기

5부 하산 길에서 바라 본 남쪽 골짜기



4부바위위에서 절벽아래 골짜기를 내려다 보면서

회색빛 3부 골짜기

고사리들이 낙옆위로 붙었네요

3부 윗쪽이끼계곡 돌 사이 물이빠져 나가 조금만 흐르고 있네요

3부 이끼계곡 파아란 이끼가 정말 예쁘게 생기넘치는 모습

            죽은 나무에 자란 버섯들

            깍아지른 바위 절벽

3부 계곡

남쪽 상,하산 계단길

3부계곡  작은 소(웅덩이)에서 흘러내리고 있네요

            2부 계곡

2부 쉼터


           2부계곡 낙엽송 잎이 돌위에

아파트 입구  탄천공원 마지막 빛을 발하고 있는 단풍잎

아파트에 붙어있는 공원(탄천)의 예쁜 당 단풍잎

아파트정원 당 단풍잎

우리 아파트 정원에 산수유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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