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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만추의 주왕산 2

추색이 막바지인 것 같습니다. 전국에서 온  등산객 가장 많은 관광버스는 울산이 단연 톱입니다 그다음은 대구,부산,창원,안동,수원,인천등 서울에서 온 관광버스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깍아지른 절벽위 학소대

협곡으로 들어가는 길목

협곡내 계곡

협곡사이

용추 폭포 (정면에서 보면  3단으로 떨어지는 폭포입니다. 현재측면(대각선)에서 바라 본 모습)

협곡사이 바위에 자란 나무들이  곱게 물 들었네요

용추 폭포 협곡

용추폭포 위에서 내려다 본 모습

용추폭포 위에서 내려다 본  4단폭포

협곡 절벽에 꼭 그림같은 자연그림들이 보이네요

붉게 물든 용추 폭포 위 용연 폭포 가는길

말라버린 당 단풍나무

햇빛을 받으면서 븕은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용추폭포 위 용유 폭포 가는 길(1.4km 왕복1시간20분 소요) 이곳에서 되돌아 하산

곱게물든 나무잎들

절벽의 그림과 나무들

협곡사이에 인파들

학소대

학소대 아래

시루봉 앞

암벽과 붉게 물든 나무잎

나무잎

붉고 노란 나무잎

급수대와 주상절리

곱게물든 나무잎

계곡에 예쁘게 핀 나무잎

자하교 쉼터 지붕과 븕은 나무잎

이른아침에 와 등산을 마치고 쉼터 한가운데 여기저기 모여 점심을 먹고 있습니다 (자하교 야외쉼터)

노랗게 물든 나무 잎

곱게  물든 나무잎

전국에서 몰려온 관광객과 등산객들로 걷기조차 힘듭니다

곱게물든 나무잎 헷빛을 받아 더 예쁘네요

주왕산 기암(대전사 옆길에서)    하산후  늦은 점심(오후 2시 10분) 구수한 시골 손 칼국수랑 파전과 주산지막걸리로 맛있게 먹었네요

청송은 밤낮 일교차가 전국에서 매우 심한 곳이여서 맛있는 사과산지로 유명하며 옛날(40년 전) 대구 근교처럼 온통 사과 과수원입니다.길가 과수원앞에 사과 상자와 푸라스틱 에 쌓아 놓고 호객하고 있습니다. 높이 2.5-3m의 전체가 일하기 좋은 왜성사과로 제배되고 있습니다.

일반가게(먹거리)를 지나 주산지 탐방로 가는 길

주산지 왕버들 길

 앞에 보이는 바위가 꼭 사람얼굴 같습니다

낙엽송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주산지가는 길 옆에 물든 나무잎

주산지 붉게 물든 산하의 반영이 너무 예쁩니다

건너 포토 죤 물속의 왕 버드나무

주산지 붉게 물든 산하 반영이 더 예쁩니다

나무잎사이 주산지

주산지 안내도

주산지 이른 아침(여명)에 물안개를 찍기위해 수 많은 진사들이 이곳에서 삼각대(트라이 포트)에 카메라를 장착 해 대기하는 장소입니다

주산지 서쪽 물든 나무 잎들

주산지 길가에 상수리나무 잎

주산지 안내도

국립공원 주왕산 주산지 안내

청송 지질공원 안내도

주산지입구 주차장 의 언덕바지에 억새

억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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