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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0월의 첫산행

어제 콩레이 태풍으로 전국에 내린 비는 청계산 이수봉 계곡도 물소리로 요란 합니다. 새들의 소리는 직박구리랑 동고비,진박새는 2부 숲속에서 들리지만 다른 새들의 소리는 정상까지 올라가도 들리지 않았습니다.청계산 이수봉 정상 부근에서는 단풍이 붉게 물 들기 시작합니다

정상 부근 당 단풍나무 잎이 붉은 색으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태풍이 지나가고 비온 뒤 맑게 갠 청계산 이수봉 

산입구에 들어서자 온 산은 물소리로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1부 계곡

1부 쉼터앞 계곡

1부 산길

           계곡에서 흘러 내려오는 많은 물

오른쪽 계곡에서 내려오는 물소리가 온산을 울려 퍼지네요

어둔골 계곡

            어둔골은 물소리로 아무것도 들리지 않습니다

어둔골 폭포 앞

            어둔골 폭포     많은 물이 우렁차게 흘러 내리네요

            계곡에 힘차게 흘러 내리는 물

하얀꽃

2부 산길의 꽃향유

쓰러진 상수리 나무에  버섯이 곱고 탐 스럽게 나왔네요

2부 산길 옆 숲

쓰러진 나무에 버섯

3부 산길

            3부 깔닥고개 길

3부 깔닥고개 길가에 은은한 향기를 뿜으면서 피어 있는 고들빼기꽃

3부에서 바라본 남쪽 골짜기

소나무를 감고 오른 넝쿨이 붉게 물 들었네요

3부 산길에 노랗게 물든 나무잎

3부 깔닥고개에서 바라 본  남쪽능선

4부에 핀 씀바귀

4부에서 내려다 본 골짜기

4부 버섯

5부 산길의 이정표

6부 목배등에 붉게 물든 나무 잎

6부에서 계단길을 오르면서

7부에서 바라본 남쪽 능선

7부 계단 산길

8부에서 본 남쪽 능선

9부 깔딱고개

9부 계단길 위 븕게 물들기 시작하는 당단풍나무 잎

9부에서 정상 둘레길을 올라서면 이렇게 붉은 당단풍나무 잎이 눈 앞에 나타납니다

정상의 당단풍 나무

정상의 단단풍 나무

이뿌게 당단풍나무 잎

정상으로 붉게 물들고 있는 당단풍나무

 산길 붉은색으로 바꿔져가는 당 단풍나무

산길 당단풍나무

정상둘레길에서 바라본 석기봉 정상(600 mm렌즈)

정성둘레 길 당 단풍잎

노랗게 물든 복자기나무잎 (정상부근)

정상에 붉게 물들기 시작하는 나무 잎  400m이상에서는 서서히 물들고 있습니다. 다음 週 면  예쁘게 물 들겠습니다

정상에 누비길 팻말 

 정상의  쉼터 평상에는 13명이 새참을 먹고 있네요 !   길 오른쪽 소나무 아래에서 자리를 펴서 새참(막걸리,부추부침,쌀국수,커피등 30분동안)을 먹고 하산 했습니다

정상의 나무잎들이 붉은 색으로 바꿔지고 있습니다

정상 부근에 붉게 물든 복자기 나무잎

8부 산길 소나무 사이로 내려다 본 정토사 무량수전

하산길 7부 산길 당단풍나무

상수리나무 아래 버섯

6부 남쪽 골짜기

6부 건너 골짜기

6부 상수리나무에 버섯

5부 건너 골짜기

예쁘게 핀 당 단풍나무

5부 하산길 붉게 물든 당단풍나무

4부 자일 잡고 내려오는 절벽 길에 핀 고들빼기꽃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3부 골짜기

           3부 이끼계곡

            3부 산길옆에 붉게 달린 열매

            3부 이끼계곡

            3부 이끼계곡

3부 이끼계곡

            3부 계곡

3부 산길

            2부 계곡     많은 물이 소리도 요란하게 흘러 내리고 있습니다

2부 계곡

2부 계곡

2부 쉼터

 2부 계곡에 핀 꽃향유

            2부 계곡

            2부 계곡

아까시아나무를 감고 있는 붉은 넝쿨

누리장나무 열매

옛골 정토사 옆 주택 담옆 멘드라미

다른집 앞 국화 꽃

또다른 건물 옆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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