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둘째 주 (9월9일) 오후 집안 행사로 이른아침 맑디맑은 파란하늘 눈부시게 쏟아지는 햇빛 초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숯내 둘레 길을 오래간 만에 걸었습니다. 물가엔 백로, 왜가리,오리,가마우지등 새랑 메꽃,닭의 장풀,애기똥풀 토끼풀꽃, 수커렁꽃,원추천인국,꼬리풀꽃, 털부처꽃 등의 꽃들이 여기저기 피었습니다.이른아침인데도 많은 자전거 동호인들의 행열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고고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왜가리
숯내(탄천) 오솔 길
탄천 둘레길에서 바라본 멀리 삼전동 성당
롯데타워와 헬리오 시티(구 가락아파트 재개발)아파트 신축중인
숯내 자전거 도로와 인도
가을 정취에 맞는 수커령 꽃
수양버들과 오솔 길
오솔 길
나무와 수풀이 욱아진
오솔길
풀속에 핀 애기똥풀
멀리 왜가리 두마리가 한가하게
물 높이 표시대에 오르는 왜가리
올라서 바라 보는 왜가리
백로 한마리가
믈 건너편에도 백로 한마리가
수커령 꽃
닭의 장풀
닭의 장풀 군락지
애기똥풀과 개망초 꽃
갑자기 까투리 한마리가 날라가네요 나무아래 온갖 잡초가 무성합니다
예쁜 토끼풀 꽃
원추 천인국 꽃
부처꽃
이정표
꼬리풀 꽃
원추 천인국
탄천
왜가리 한마리가 물가를 성큼 성큼 걷고 있네요
깃털을 잔뜩 세우고 물위를 걷고 있습니다
성큼성큼 시원하게 걷네요
가마우지 한마리가 머리만 물밖에 내어놓고 유유히 해엄치며 가고
잠수를 했다 다시 머리만 물밖으로
왜가리가 유심히 가마우지를 보고 있습니다
가마우지를 열심히 보고 있네요
멋진포즈를 취하는 왜가리
왜가리 촬영중
수커령꽃
한가족의 물오리때가 유영하고 있네요
멱감고 햇볕에 깃털을 말리고 있는 비둘기들
멱 감는 비둘기
수양버들과 수커령
왜가리랑 가마우지가 서로 소리소리 지르며 영역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가마우지가 피하네요
소리 소리 지르는 왜가리
가마우지는 잠수를 하고
왜기리는 계속 소리를 지릅니다
멀리가 버리자 이제 물고기를 잡으려고 하네요
탄천의 물고기때 들
탄천 자전거및 도보다리(왼쪽은 송파 오른쪽은 강남)
자전거다리 건너 수서 6단지 아파트
강남쪽 탄천 자전거 와 도보 길
메꽃
사리꽃
나팔꽃
황매화꽃
유홍초
뚝방 위에서 내려다 본 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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