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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9월의 첫주

기상대 생긴 이래 가장 힘든 폭염과 열대야며 게릴라성 폭우로 점철된 8월은 지나가고  파아란 하늘.... 청명 아니 라이트 불루라고 ? 검푸른 산엔 지난 폭우와 바람으로 상수리 잎과 도토리가  영글기도 전에 잔 가지들이 샐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떨어저 있네요

청계산 정토사 무량수전이 단청(채색)까지 마무리 된것 같습니다

아침햇빛을 받으며 청계산 이수봉

1부 계곡

1부 계곡 물소리가 요란합니다

1부 쉼터옆  오르는 산길

1부 산길

1부 산길 옆 계곡 물소리가 요란 합니다

어둔골 계곡의 물

어둔골 골짜기

청초하게 이슬을 머금은 물봉선

어둔골 폭포

어둔골 계곡 여기저기에 핀 물봉선

푸른 나팔꽃과 연분홍 나팔꽃 봉우리

사위질빵 꽃

상수리나무에 하얀 버섯

닭의 장풀 꽃

3부 오르는 산길

3부에서 바라본 건너 골짜기

3부 소나무 가지 사이로 바라 본 성남의 아파트들

4부능선에서 바라본 남쪽 능선

5부  쉼터 어느 등산객이 혼자 쉬고 있네요

5부 산길 이정표

6부 등배골에서 오르는 계단산길

이수봉 정상에서 바라 본 롯데타워 (직선거리 12km 오늘 가시거리 20km 600mm렌즈)시계가 좋습니다

나무 사이로 올림픽공원의 수영장이며 가락시영아파트 재건축아파트와 대모산 바로 앞에는 자곡동 아파트 군

광장동 구의동 아파트들 뒤에 보이는 산은 용마산

삼성동 무역센터와 콘티넨탈호텔(600mm렌즈)

석기봉 정상엔 새사람이 올라있네요

정상  바로 오른 쪽 그늘에서 자리펴고 새참(막걸리랑 족발, 쌀국수,수박,커피까지)을 먹으면서 25분 쉬다 내려왔습니다

멀리 관악산 정상의 TV 중계탑, 케이불카(방송요원 출퇴근용) 오른쪽엔 연주암입니다(600mm렌즈)

하산길 8부 산길   새소리가 들리지 않는  일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8부에서 내려다 본 정토사 무량수정(뒷벽에 채색된 불화들)600mm렌즈

5부 하산길에서 남쪽 골짜기(밀림지대)  사람소리만 들려도 나타났던 새들이 한마리도 없네요

600mm로 잡아 본 골짜기

3부 골짜기 밀림지대

3부 이끼계곡

많은 물이 흐르는 3부 이끼계곡

3부 계곡에서 본 하얀 버섯(독?)

2부계곡

물봉선

2부 계곡에 많이 피어 있는 물봉선

물봉선 군락지

믈봉선의 옆모습

2부 쉼터 한담을 즐기는 여인들

2부계곡

2부 계곡

2부 계곡

2부 계

하산길 옛골 어느집 담에 핀 유홍초

어느집 앞에 핀 설악초

옛골 어느집 앞 배롱나무 꽃(백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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