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대 생긴 이래 가장 힘든 폭염과 열대야며 게릴라성 폭우로 점철된 8월은 지나가고 파아란 하늘.... 청명 아니 라이트 불루라고 ? 검푸른 산엔 지난 폭우와 바람으로 상수리 잎과 도토리가 영글기도 전에 잔 가지들이 샐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떨어저 있네요
청계산 정토사 무량수전이 단청(채색)까지 마무리 된것 같습니다
아침햇빛을 받으며 청계산 이수봉
1부 계곡
1부 계곡 물소리가 요란합니다
1부 쉼터옆 오르는 산길
1부 산길
1부 산길 옆 계곡 물소리가 요란 합니다
어둔골 계곡의 물
어둔골 골짜기
청초하게 이슬을 머금은 물봉선
어둔골 폭포
어둔골 계곡 여기저기에 핀 물봉선
푸른 나팔꽃과 연분홍 나팔꽃 봉우리
사위질빵 꽃
상수리나무에 하얀 버섯
닭의 장풀 꽃
3부 오르는 산길
3부에서 바라본 건너 골짜기
3부 소나무 가지 사이로 바라 본 성남의 아파트들
4부능선에서 바라본 남쪽 능선
5부 쉼터 어느 등산객이 혼자 쉬고 있네요
5부 산길 이정표
6부 등배골에서 오르는 계단산길
이수봉 정상에서 바라 본 롯데타워 (직선거리 12km 오늘 가시거리 20km 600mm렌즈)시계가 좋습니다
나무 사이로 올림픽공원의 수영장이며 가락시영아파트 재건축아파트와 대모산 바로 앞에는 자곡동 아파트 군
광장동 구의동 아파트들 뒤에 보이는 산은 용마산
삼성동 무역센터와 콘티넨탈호텔(600mm렌즈)
석기봉 정상엔 새사람이 올라있네요
정상 바로 오른 쪽 그늘에서 자리펴고 새참(막걸리랑 족발, 쌀국수,수박,커피까지)을 먹으면서 25분 쉬다 내려왔습니다
멀리 관악산 정상의 TV 중계탑, 케이불카(방송요원 출퇴근용) 오른쪽엔 연주암입니다(600mm렌즈)
하산길 8부 산길 새소리가 들리지 않는 일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8부에서 내려다 본 정토사 무량수정(뒷벽에 채색된 불화들)600mm렌즈
5부 하산길에서 남쪽 골짜기(밀림지대) 사람소리만 들려도 나타났던 새들이 한마리도 없네요
600mm로 잡아 본 골짜기
3부 골짜기 밀림지대
3부 이끼계곡
많은 물이 흐르는 3부 이끼계곡
3부 계곡에서 본 하얀 버섯(독?)
2부계곡
물봉선
2부 계곡에 많이 피어 있는 물봉선
물봉선 군락지
믈봉선의 옆모습
2부 쉼터 한담을 즐기는 여인들
2부계곡
2부 계곡
2부 계곡
2부 계곡
하산길 옛골 어느집 담에 핀 유홍초
어느집 앞에 핀 설악초
옛골 어느집 앞 배롱나무 꽃(백일홍)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秋夕 이브날 (0) | 2018.09.24 |
|---|---|
| 숯내(炭川) 새들과 꽃들 (0) | 2018.09.13 |
| 1박2일 나들이(內延山行)3 (0) | 2018.08.16 |
| 1박2일 나들이(浦項) 2 (0) | 2018.08.14 |
| 1박2일 나들이 (蔚山) 1 (0) | 2018.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