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추석 전날 오전은 온통 찌푸린 날씨 였는데 정오가 지나자 구름 한점없이 파란 하늘에 눈부신 햇빛으로 바뀌 었습니다. 집안에서는 온통 내일 차례준비로 가족들이 모였네요 ! 2주 만에 혼자 탄천 트레킹을 나섰습니다. 많은 자전거 동호인들이 달리고 있습니다
많은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가네요
이다리 건너는 강남 이쪽은 송파입니다
멀리 모래톱에 왜가리 한마리가 있네요
탄천 물가에는 갈대가 가을 바람에 흔들리고 있습니다
모래톱에 왜가리가 입을 벌리고 서 있습니다
다리아래 물속에 고기 때가 유유히 해엄치네요
다리아래 쉼터 앞에는 양재천과 합수 쪽으로 가는 자전거 도보길
억새풀이 수양버들 사이에
탄천 생태 경관 보전지역 표지판
칡넝쿨이 나무를 덮어 버렸네요
풀밭까지 칡을 덮어버렸습니다
노오란 루드베키아 꽃이랑 억새가 가을 햇빛을 받으며
억새가 바람에 흔들리고 있습니다
탄천 여울에 고기를 잡고 있는 오리
겁이 많은 오리가 물소리와 고기에 집중 하다 나를 보지 못했나 봅니다
다시머리를 들고 주위를 처다 보네요
고기 한마리 잡았네요
수커령 꽃은 바람에 흔들리고
탄천 생태보전지구 오솔길
오솔길뒤에 새로 건축중인아파트
오솔길에 여러가지 들꽃들이 피어 있습니다
애기똥풀꽃,수커령 꽃, 여귀꽃이 피었네요
쑥부쟁이 꽃이 예쁘게 피었습니다
억새와 수양버들이며 수풀이 욱어저 있습니다
사람이 들어 갈 수 없는 밀림입니다
쉼터와 이정표
자전거와 도보 길
탄천 생태보전 오솔길
애기 똥풀 꽃
여기저기 여귀 꽃 이 피기 시작 합니다
무성하게 자란 나무들
고마리 꽃도 피기 시작 합니다
고마리 군락
앙징맞게 피기 시작하는 고마리꽃
쑥부쟁이 꽃도 피기 시작 하는 걸 보면 가을은 깊어가고 있습니다. 2주 전 피었던 꽃은 다 지고 가을 꽃으로 바뀌었습니다
고고하게 피어 있는 쑥부쟁이 꽃
눈부신 햇빛을 받은 수양버들
강열한 햇빛을 받으며 토기풀꽃이 피었습니다
개망초 꽃
하얀 개망초 꽃
수커령꽃
왜가리 한마리가 물속을 처다보고 있네요
왜가리 입을 벌리고 물속을 처다보고 있습니다
잎을 벌리고 서 있는 왜가리
잎을 벌리고 이쪽을 처다보는 왜가리
열심히 물속을 걷고 있는 왜가리
열심히 걷고 있네요
빠르게 걸어 가네요
고기를 발견하고
한마리 잡았네요
물고기를 물고 삼키기 직전
물고기를 삼킨뒤 돌아서는 왜가리
또 다른 먹이를 주시하고 있네요
물속을 처다 보고 있는 왜가리
또 다른 왜가리 한마리가 멀리 여울목에서 물속을 처다보고 있습니다
탄천교 아래 이정표 뒤에 보이는 붉은 건물은 공중 화장실입니다
수풀이 욱어진 탄천
강남쪽에서 송파쪽으로 건너는 자전거 도보 길을 2시간 걸었네요
탄천교에서 바라본 롯데타워 123층의 윗쪽 입니다 아래쪽은 아파트가 가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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