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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18 Nikon Digital Live

9월29일,30일양일간 역삼동에  있는  SC컨벤션강남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18 니콘 디지탈 라이브  " 빛의 추적속으로" 라는 슬로건으로 니콘 100년만에 대변혁을 한 것 같습니다. 새로운 혁신적 풀프레임 미러 리스 카메라 탄생 풀랜지 백(Flange Back) 16mm 지금까지 사용해 왔던 렌즈 마운트(내경 35mm)가 세로운 Z 마운트(내경 55mm)가 앞으로 주 렌즈가 되겠지요. 새로운 카메라,렌즈 의 제품 체험행사및 사용설명, Z 카메라(Z-7)랑 SLR카메라(D-850) 비교 교육이며 유명사진작가들의 세미나등  전국에서 온 사진을 좋아하는 진사들이 많이 모였습니다. 케논마니아도 30% 소니는 10%  9월의 마지막날 8시간(오전10-오후6시까지)  3.5시간 세미나, 1.5시간 교육, 영상 쇼  3회 1시간,  제품 체험및 작동  2시간, 중식 30분으로

영상 쇼에 모델과 함께     5명이 차례 대로 출연하고 있습니다

어제(29일) 750명 오늘 30명째 등록  입장 손목 벤드 사전 등록  선착순 입장 마니아 순으로 중식 도시락(브런치박스)을 제공 하는데 애석하게 단발의 차로 받지 못 했습니다  저의 등록번호 780번 어제 참여한 마니아들이 750여명이 이였나 봅니다.   오늘은 더 많은 인원입니다

 필요한 팜프렛이며 일정표 로고 스티카, 핀등 받고 입장

체험및 시연장에 포즈를 취하는 모델들

A-2 대표제품으로 촬영 해 볼 수 있는 공간

A-2 다른체험장 가을 정취가 풍기는 정원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 하는 모델

각자가  받은 티켓으로 라운지에서 아메리카노 커피를 마시며 한담을 즐기네요.  앞에 하얀 박스가 브런치박스입니다.

A-1 체험 존( 신제품 미러리스 Z 시리즈를 처음으로 만날수있는 공간

E 쇼핑이곳에는 악세사리며 니콘 제품을 팔고 있습니다.바로 옆에는 서비스 간단한 카메라 청소며 렌즈 청소등 해주고 있습니다 

라운지 커피주문과 카드로 니콘과의 추억을 나누어 노란카드에 글을 쓰서 벽에 전시 해 두었네요

스테이지에서 영상쇼와 함께 모델들이

11시부터 첫번째  송승진 작가의 "독창적이며 개성있는 풍경사진"이란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 되고 있습니다

송승진 작가의 강의

송승진 세미나 중

송승진 세미나 중

송승진 세미나 중

송승진 세미나 중

송승진 세미나 중

송승진 세미나 중

송승진 세미나중 스토리가 있는 풍경

세미나 중 상상력은 최고의 감성이라는

니콘스쿨에서 Z 시리즈 "플르레임 마러리스만의 차별화 된 장점"교육 장면

           2번째 영상 쇼외 모델

            영상 쇼

           영상 쇼

           영상 쇼

           영상 쇼

            영상 쇼

 

            영상 쇼

           영상 쇼

영상 쇼

            영상 쇼


           영상 쇼

            영상 쇼

            영상 쇼

           영상 쇼

영상 쇼를 촬영하는 많은 마니아들

            영상 쇼

            영상 쇼

출연한 모델들

            영상 쇼

            영상 쇼

           영상 쇼

Z 7과 D850 두제품의 성능 비교

성능  설명중

김주현 니콘스쿨 교장의 강의중

감각적인 패션포토 그래피 박지혜 작가의 세미나 중

내려다 본 세상 우태하 작가 모터 패러글라이드와 드론으로 촬영한 대한민국 전역과 앞에보이는 사진들은 남극을 드론으로 촬영 한 것임

드론으로 촬영한 남극의 아라온 배위에서

              3번째 영상 쇼

             영상 쇼

            마지막 영상 쇼 패션이 바뀌 었네요

             3변째 (마지막) 영상 쇼

              영상 쇼

              영상 쇼

              영상

니콘 스튜디오 프로필 사진

              프로필 포즈 2

    메인스테이지에서 5번째 세미나는 " 니콘 풀프레임 미러리스의 세로운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오중석 작가의 강의는 카메라의 세로운 마운트 지금까지 사용 해 왔던 마운트에서 100년의 역사를 자랑 하며 만든 그 많은 렌즈에서 획기적인 변신을 하고(마운트 내경 35mm에서 55mm)로 교체해야 하고 카메라의플렌지 백 16mm로 카메라 무게와 렌즈의 길이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줄 여건을 만들었다고 설명 한다.

퀴즈에서 당첨된 니콘케리어 스트랩과 주사위를 던져 Z가 나와 니콘 키링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오후 6시정각 추첨으로 행운의 주인공이 3명 탄생 했습니다. 1등 200만원 2등 100만원 3등 50만원 니콘 E Shop의 상품권을(제세공과금제외)받았습니다



저가 이세미나와 시연을 보고 느낀 점은 스마트 폰이 나오면서 온 세상은 많은 것이 변화 되었다고 봅니다. 특히 카메라 회사 경영에는 엄청난 타격이 아닐수 없습니다. 일반대중이 사용 했던 카메라는 스마트 폰으로 바뀌면서 전문 사진작가나 아마추어 작가가  사용 할 뿐  고가에 무게까지!  이렇게 니콘처럼 카메라 회사가 변신 하지 않음 앞으로 살아 남기 힘든 상황입니다. 마운트가 크 지면서 밝기,해상도, 초점정밀도,아름다운 배경 흐림등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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