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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晩秋의 周王山 1

11월4일 이른아침 경북청송 주왕산으로 향 했다.경부고속 버스 전용차선은 관광버스로 줄지어 흘러가고 있지만  일반차선보다 더 늦게 흘러서 관광버스들이 일반차선으로 바궈 달리고 있습니다. 대부분 내장산과 백양사그리고 지리산 피아골로 가는 관광객 버스입니다.  2015년11월1일 주왕산 가는 길은 지금과 달리 평택-제천간고속도로를 거처 중앙고속도로 안동 I/C를 거처 안동시내를 통과해서 주왕산까지 4시간40분소요 되었으나 오늘은 경부고속도로 에서 서청주-상주-영덕고속도로 청송 I/C 3시간만에 주왕산입구에 도착 했으나 3거리부터 차량이 움직이지 않아 10시35분 우리는 내려서  등산후 늦은 식사를 하기로 하고 용추 폭포로 출발 했습니다

급수대 주상절리

관광버스 앞에서 바라 본  청주 -상주간 고속도로

청송 사과축제 오늘이 마지막 날입니다

주왕산 상의주차장의 당단풍나무

주차장의 당단풍나무

대전사 수월당

대전사 회연당

정면에서 바라본 大典寺

대전사 보광전과 관음전


           대전사를 뒤로하고 뒷 산길입구에 예쁘게 물든 나무잎

주왕산 하천(계곡) 100선

계곡옆에 햇빛을 받은 붉은 나무잎

용추폭포가는 길위 암벽

아들바위 안내

아들바위 앞에서

계곡의 나무들

계곡물과 나무잎

햇빛에 반짝이는 나무 잎

계곡의 졸졸 흐르는 물소리

나무잎 아래 산길을 가득 메운 등산객과 관광객들

예쁘게 물든 상수리 나무

반짝이는 나무잎


찬란한 나무잎

예쁘게 물든 나무잎

멀리 주왕산

계곡옆 산길

계곡

나무잎

산길 옆 나무잎

노란 그리고 붉은 잎

추색으로 물든 산길의 등산객들

붉은 나무잎

얼굴까지 붉어지네요

쌓인 낙옆과 불타는 듯 나무잎

눈부신 햇빛에 반사된 붉은 나무잎이 우리를 황홀하게 해주네요

약간의 녹색과 붉은잎의 조화가 또 다른 느낌을 주네요

막바지의 마지막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자하성의 흔적들

이정표

암벽들

정상의봉우리

급수대와 주상절리

급수대이래 계곡

급수대와 주상절리 안내

노랗게 물든 나무잎

당 단풍나무잎

녹색과 노란 붉은 색 예쁘게 어울리네요

왼쪽을 돌아 와서 바라 본 급수대

자작나무 군락

           사람얼굴모양의 시루봉

          시루봉앞 다리

2015년 다녀온 곳이라 오늘은 가지 않키로 했습니다

암벽 계곡

다리위

암반 계곡

시루봉을 정면에서 바라본 모습

시루봉 옆 암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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