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새해 해맞이는 남해 한려 해상국립공원 고성 용암포에서 사량도 가는 카 페리 선상에서 해 맞이 했습니다
고성용암포 와 통영사량도 사이 거제도 산위로 떠오른 밝은해와 우리 앞을 힘차게 지나가는 배처럼 밝고 힘찬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12월31일 10시20분 경 잠실롯데 타워 12시 불꽃 축제를 위해 많은사람들이 모이기 시작 하네요. 우리는 해맞이를 위한 관광버스를 타기위해 대기중입니다
롯데 몰 앞 불빛등으로 수 놓은 나무들
1월1일오전 5시20분경 다리아래에서 바라본 삼천포 대교
예쁜 조명으로 삼천포 대교와 멀리 창선 대교 윗쪽엔 첫 케이블카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곳 사천시에서 새해 첫 해맞이 온 관광객들에게 떡국을 한그릇 씩 나눠줘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전6시30분 경남 고성 용암포 항으로 이동
카 페리 풍양 승선해서 내려다 본 용암포 항에 정박중인 원근해어선
우리가 승선한 카페리 관광버스 2대와 승용차,화물차 10여대 선적
고성과 거제도 사이 동남쪽 해뜨기전 붉게 물든 하늘과 바다
200mm렌즈 로 촬영한 여명
앞으로 가면서 붉게 물들어 가는 동남쪽 하늘과 바다
해 뜨기 직전의 붉게 물든 하늘
드디어 동남쪽 산위에 새해 첫해가 떠 오르기 시작 합니다
바다 물 흐름(해류 흐름) 배의 역추진을 해도 배는 좌우로 계속 움직입니다
베의 움직임으로 렌즈를 계속 쏟아 오르는 해쪽으로 맞추어야 합니다
뱃머리가 이렇게 돌아 왔습니다
다시 움직여 오른쪽으로 돌아 갔습니다, 뱃머리는 앞으로 올라오고
우리배 앞으로 어선 한척이 지나 가네요
해는 서서히 떠 오르고 있습니다
더 높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호수 같은 잔잔한 바다에 배 지나간 자리가 선명하게 햇빛을 받고 있네요 (200mm렌즈)
해는 서서히 떠 오르고
산위로 쏟아 오르기 직전
드디어 산위로 올랐네요 뱃머리가 해류로 다시 앞으로 왔습니다
드디어 중천으로 햇빛은 물위로 한줄로 반짝입니다
어선 한척이 빠른 속력으로 지나가고 있습니다
파도를 해치며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배에다 노출을 맞추니 배경이 이렇게 뿌옇게 보입니다
새해 첫 햇빛을 받으며 어선은 지나가고
중천에 떠 오른 해를 뒤로 하고 우리 배는 사량도를 향해 뱃머리를 돌립니다
아름답게 2019년 새해는 떠 올랐습니다. 2019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우리 옆을 지나가는 어선
70mm로 찍어 본 해돋이
멀리 아침 햇빛을 받은 삼천포 대교와 풍력 발전기,화력 발전소 굴뚝에서 연기가 올라가고 있네요
사량도 내지항 선착장
내지 선착장 삼천표행 매표소
사량대교 (2010.04-2016.10.30완공 폭 11.5m길이 530m사장교 사량도 상,하도를 연결) 뒷쪽에 높은 봉우리가 고동산(해발 217m)
사량면 소재지인 금평리 진골마을과 금평항
사량대교 건너 하도에서 바라본 금평항
사량대교(왼쪽 끝부분 산이 옥녀봉(261m)
사량대교 전망대에서(멀리 옥녀봉 정상이 보이네요)
사량대교 포토 존
고동산 둘레길에서 바라 본 안개 낀 다도해
둘레길에서 내려다 본 홍합양식장
어선이 전마선을 끌고 가네요
고동산의 측백나무 군락지
둘레길 아래 전망대의 조망도
건너 섬의 등대
고사리 군락지
둘레길에서 내려다 본 경비정 한척이 바다위에
굴 양식장
무인도와 양식장
둘레길의 우리일행
둘레길
고동산 둘레길을 걷고있는 우리 일행들
고동산 둘레길 흑송 솔잎사이 유람선이 지나 가네요
고동산 둘레길에서 내려다 본 굴 양식장
경남 섬에는 흑송들 입니다.흑송 군락지에 흑송을 휘감고 있는 나무들
흑송같은 나무에 기생하는 나무 들
옥녀봉 (261m)흔들다리
건너 가마봉 해발 303m
옥녀봉과 가마봉
대항 해수욕장과 펜션
경계선 밖은 대항 어항과 선착장
내지항 선착장 삼천포행 카페리
삼천포행 카 페리(가자 세계로호) 출항
삼천포대교와 창성대교
우리가 되돌아 가기위해 승선한 카페리 배
양식장으로 가고 있는 어선
파아란 바다위에 갈메기 한마리가 한가롭게 날고 있네요
홍합 양식장에 어선이 홍합을 채취하고 있습니다
호수같은 다도해 굴이랑 홍합 양식장이 끝없이 펼처저 있습니다
고성 앞 청정 해상국립공원의 파아란 바다
한려 해상 국립공원 고성 앞바다 아름다운 우리강산 바위섬의 소나무들
남해안에서 가장 큰 어항인 삼천포 항 저녁이 되면 항구전체가 어선으로 가득 합니다 . 3년전 여름 이곳에서 하룻밤을 지냈습니다. 촬영 한이곳이 용궁 수산시장으로 푸짐한 여러종의 싱싱한 생선회랑 입매 요리(츠끼다시)로 맛 있게 먹었습니다. 더이상 먹을 수 없어생선 매운탕은 사양 했습니다. 오래 기억될 즐겁고 행복한 새해 해맞이 여행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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